수유 앙톡 돌려서 여관잡고 만나겠다는 사람 생겨서 아침부터 1시간 걸려왔는데...
뚱뚱 하다고 하긴 했는데.. 고추도 안들어갈정도로 뚱뚱할지는 몰랐습니다..
그냥 차에 뭐 두고 왔다고 하고 나가서 하아.. 숨 한번 쉬고...
여탑 바리 돌려서 수유 하안장 왔습니다.
시설은 정말 좋지 않구요.
물 수압이 정말 약해 짜증납니다..
점심때라 주차가 가능했구요.
3만 내고 아무나 하고 입장했습니다.
에어컨도 약하고요..
와.. 하면서 기다리는데...
올림머리 하고 하이힐 신고 들어오는 미시 등장..
나름 첫인상이 괜찮아 흡족했네요..
그리고 삼각 애무도 곧잘 오래 했구요..
삽입 하는데 첫타임이라 자지가 너무 크다고 살살 하자고 해서..
여러번에 삽입후 사정...
수유 온다면 다시 와봐애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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