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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대전 태국 엉아

    지방사는 남자입니다.

     

    어제 일요일 극심한 달림증상으로 여러군데를 찍러보았지만 모두 실패를 합니다.

     

    비톡으로 슬림해 보이는 처자를 봅니다. 헌데 ladyboy라고 하네요. 엉아군요.

     

    하지만 전 도전해봅니다. 슬림하기만 하면 어떠냐하는 마음에 열심히 연락해봅니다. pay 는 50,000원 아 저렴하네요.

     

    돈버릴셈치고 만나봅니다. 텔로 바로 오라고 해서 왠지 불안했지만 달아오를데로 오른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만나봅니다. 사진만큼은 아니지만 슬림하니 언듯 갠찮아 보입니다. OK하고 간단히 씻고 누웠습니다. 슬림군이 뒤돌아서 폰을 하길래

     

    뒤에서 안아 만지작거리림니다. 흠 피부는 보들보들 갠찮네요. 열심히 뒤에서 부비부비 하다가 슬림군 하의를 내립니다. 잠깐 부비부비 하다가 슬림군이

     

    콘을 준비하고 제 거시기를 목까시 해줍니다. 뜻하지 않게 목까시 까지 ㅎㅎㅎ 그리고 콘을 끼고 들이 밀어봅니다.

     

    정상위는 생략 뒤에서만 누워서 세워서 눕혀서 공략합니다. 방출쓰 ~~ 아~~~ 극심한 현자타임과 함께 들이 밀었던 거시기를 빼는데 앞에 응가가 묻어 나오네요.

     

    아 이런 머더퍽커 내가 멀한거지.~~!! 극심한 자괴감 아 이런 내가 미쳤나보다 합니다.

     

    그래도 착해보이는 슬림군에게 미소를 지으며 얼른 샤워하고 얼른 나왔씁니다.

     

    어제 글을 올리려고 했지만 극심한 멘탈붕괴로 이제서야 정신차리로 글을 올리네요.

     

    전 아직 ladyboy를 받을 준비는 안된거 같습니다.

     

    도전정신이 투철한 분들은 도전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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