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내상을 안겨준 화이트에
주체할수 없는 꼴림으로 그만
다시 가고 말았습니다.
프로필 대로
날씬한 슬림몸매에 색끼있는 이쁜와꾸~
차분하니 집중하게 만드는 대화술!!
아껴주세여~~~
이런 이미지의 매니저가 있습니다.
대화를 나누어보니 이 언니 회사도 출근하네요.
흡연이라서 담배가 말리나 봅니다.
비흡연인 저는 담배는 싫지만 즐달을 위해서 담배를 태우라 합니다.
그런데 이 언니 담배를 태우고 양치를 안하려는 듯한 모습입니다.
은근슬쩍 샤워하고 올테니 양치하라고 권유합니다.
말은 잘듣네요
양치를 합니다.
이제 누워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셔츠 안의 몸을 보려고 단추를 풀어봅니다.
몸매는 아담하며 슬림하고 가슴도 나름 이쁘네요
그런데 탄력은 약간 떨어집니다.
이런 저런 터치에 움찔움찔 하네요
활어의 기질이 다분합니다.
등만 터치했을 뿐인데... 움찔움찔 거리네요..
가슴을 좀 맛보고 얼굴로 향하려는 순간
양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담배냄새가 느껴집니다.
이건 헤비 스모커들 중에서 종종 느낄수 있는 속내로 인한 아가리 똥내입니다.
양치를 해도 속에 냄새가 배겨져 있고, 입속에 가득한 니코틴이 다 제거되지 않는거죠..
그래도 후끈 달아오른 분위기를 어떻할수 없어
키스 없이 플레이를 진행합니다.
이것, 저것 해보는데 이분은 뜨겁습니다. 따뜻함을 넘어서 뜨겁네요.
수량이 적당하면서 뜨겁습니다.
담배를 아주 좋아하시는 분
대화로, 공감으로 풀어낼수 있는 분
그런분이라면 온천수를 맛볼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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