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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근처에 일이 있어서 광주 갔다가 온김에 2만원 짜리 어떤지 보려고 후기글 보고 병무청 근처로 갔는데 여관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겉으로 잘 안보이고 좁은 골목길안에 다 숨어 있더라구요
신축 건물 같아보이는 스마트장에 갔습니다 아주머니에게 누구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2만원짜리랑 3만원 짜리 있는데 뭐로 해줄까 물어봐서 2만원 짜리 하러 왔지만 3만원 짜리로 했습니다
들어가서 샤워를 하려고 하는데 바디워시도 없고 타올도 없네요 .... 그냥 물로만 헹구고 왔네요 언니는 엄청 빨리 왔습니다
보통 씻고나서 5분정도 기다리면 오던데 여기는 씻는 도중에 금방 와버리네요 옷을 벗는데 브라도 안하고 팬티도 안입은거 같네요
그리고 젤을 침대 옆에 약간 받침대 같은데에 놔두네요 보통 언니들이 갖고 다니는데 이 지역 특징인지 여기 여관 특징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삼각애무후 삽입 젊어서 그런지 쪼임이 괜찮네요 쪼이는 기술도 수준급
단속 때문에 많이 죽었다던데 아직 살아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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