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신흥 후기 남깁니다.
얼추 열흘전쯤 야간 방문, 이모에게 출근부 확인.
날 덥고 휴가철이라 몇명 없을줄 알았더니...아가씨들 많이들 나왔네요.
기존 처자들 + 못보던 뉴페들..
거진 20명 넘어가는듯..ㅎ
나름 즐달 하는 처자들도 너 댓명 있었는데 자주 봐서 패스.
오랜만에 안나(일명 목석)가 보이길래 콜하고 방에 입성.
금방 들어오네요 5분 채 안걸린듯.
예전보다 살짝 살갑기는 한데..
서비스후 본게임 들어가서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목석입니다.
그냥 다른 처자들 볼걸..음..
나오는데 이모가 새로온 아가씨들 많다고 몇명 추천해주더군요.
담에는 그 아가씨들이나 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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