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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로 마감 차는 친구랍니다.
인기도 많다고 하는데 출근도 가끔 하는 전형적인 회장조인데 대신 출근하면 길게 일하네요.
168에 늘씬한 몸매에 D컵이라는데 실지로는 E컵이라고 합니다.
가슴이 넘 크면 뚱뚱하다고 생각할 거 같아서 D컵이라고 프로필을 만든거 같습니다.
개인사복을 입고 왔는데 위에 이미지처럼 롱 원피스인데 가슴의 반이 두둥 하고 보이네요.
조그만 얼굴보다 큰 가슴...시원하게 반 정도를 까고 들어오는 당당함이 역시 여자는 슴부심인가 봅니다.
몸매도 날씬한 몸매에 얼굴도 이쁜 외모적으로는 훌륭한 친구네요.
학생인데 방학때는 다른 알바도 하면서 여기는 가끔 출근한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좀 더 나올거라고 하는데 두고 봐야겠죠.
몸매관리는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식단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음, 자기관리가 확실하네요.
매타임 샤워를 하는 깔끔한 언냐라 몸에서 좋은 냄새가 나네요.
가슴취향은 아니지만 워낙에 훌륭해서 가슴이랑 좀 놀았네요.
비흡연 친구라 키스할 맛 나구요. 대신 청결함을 중요시해서 침이나 타액은 묻는건 싫어라 합니다.
터치마인드는 제한선이 있습니다.
이 언냐의 매력적인 장점이 막판에 보여지는데요.
좋은 시간을 보내고 누워있는데 옆에 착 붙어서 안아주는 상태로 여운을 즐기게 해줍니다.
큰 가슴의 물컹함, 부드러운 피부의 촉감, 소두에 이쁜 얼굴... 안고있으면 이 모든게 동시에 느껴집니다.
[한줄 평 : 가슴은 역시 유전]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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