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쯤
가성비가 좋은 영진 여관에 (선수들이 기본빵은 합니다) 갔다가 새로은 이모가 왔다길래
진이?진아? 콜 하고 입장했습니다
40대에 긴 생머리에 육덕체형을 가지신 분이 복장은 아줌마스럽게 오더군요
얼굴은 성형을 했고 남상이고
가슴과 엉덩이는 쳐지지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아시안게임 중국 역도선수 같은 느낌입니다
주저리 주저리 말은 많아서 편하게 해주더군요
애무도 성심성의껏 해줘서 돈은 아깝지 않았습니다
붕가를 할때도 보지를 쪼여줘서 힘껏 배출할수 있었습니다
다만 담배쩐내가 너무 심하더군요
낮 3시에서 밤까지 하구요 출근은 지꼴리는 대로
2-3번 봤는데 얼마전에는 영진 여관이 공사중이 더군요
그래서 그 근처 영모텔로 갔습니다
연륜이 있고 존대말하고 프로의식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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