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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땅콩빵입니다.
2년만에 조건녀를 다시 만나는 기분은 뭔가 새롭네요!
만나고 보니 얼굴이 익숙해서 생각을 해봤는데 분명 2년전인가 보았던 처자인데,
처자는 절 기억을 못해서 그냥 모르는척 하고 만난 후기 입니다.
<인트로>
더운밤 심심해서 앙톡을 돌리던중, 키가 엄청 큰
여자가 있길래 톡해봤는데 페이 12로 네고 쳤더니 콜해서
원래는 만날생각이 없었는데 만났습니다.
조건은 자주 하지 않는 처자입니다.
<얼굴>
얼굴은 그냥 중중에서 중하 정도로 봅니다.
워낙 신체 사이즈가 커서 호기심에 만났습니다.
<성격>
의외로 성격은 애교가 있고, 살짝 장난도 치는 아이입니다.
<몸매>
키는 173 정도 되는것 같고, 몸무게는 좀더 나가는듯합니다.
전체적으로 커요 몸집이~ 탄탄한 몸매! 예전에 운동했다고 합니다.
<관계>
키스 잘받아주고 애무 잘하는 편입니다.
역립시 엄청 느껴줍니다. 조개 정말 깨끗합니다. 생김새는 별로인데,
냄새 없고 진짜 청정맛이 느껴짐 최근 본 여자중에 맛은 최고 였음
삽입 도중에 이 처자가 흥분했는지 갑자기 제 목을 혀로 막 애무해주는데
쪼가리 날까봐 살살해달라고 할 정도로 잘 느껴주는 처자입니다.
<총평>
다른 조건녀들과는 다른맛이 있습니다. 맨날 똑같은 것만 먹을순 없으니
스펙이 조금 다른 여자를 만나고 싶어서 만났는데 전체적으로 만족입니다.
모텔가서 떡치면 좋을것 같은데 자기는 조건을 자주 안해서 전번,카톡,라인
등 절대 안알려주더군요 그래서 그냥 언젠간 또 만나겠지 하며 보내주었습니다.
근데 이 처자 말이 맞는게 제가 자주 앙톡 돌렸는데 2년만에 만났으니 그럴만도 합니다.
*제 후기를 보고 분양을 해달라, 라인을 알려주면 안되냐 하시는데
여러분 같으면 친분도 없으신 분 한테 분양하겠습니까? 뭘 믿고요?
그럼 저한테 다른 처자 소개주시면 분양을 진행 하던가 할게요 구걸 쪽지 제발 자제 부탁드립니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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