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랜만에 길동에 연락을 하니 사장님께서 기억을 하시더군요
원래 다른 매니져를 보려고 했는데 다른 손님에게 말씀하시는걸 들으니 오늘 비번.
그래서 그냥 사장님 추천으로 안나를 봤습니다.
첫이미지는 이쁩니다.
몸매 가슴 엄청 납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건 한국말을 한국사람보다 더 잘해요
영어로 하다가 자기 한국어 배운다고 발음도 좋고
얼마동안 배웠냐고 물어보니 8개월 이라는데 몇년 살은줄 알았습니다.
샤워실에서 씻는데 만지작거려서 같이 터치했더니 키스를 퍼부어요
샤워실서 샤워 안하고 키스만 5분은 한거 같습니다.
방에 와서서 가운도 벗지 않고 들이대길래
자기는 키스 하면서 하는걸 좋아한다고. 얼굴 청소당하는줄 알았습니다.
역립도 하는데 한국말을 잘하니 자기꺼 이쁘냐고 그런것도 물어보고
한국사람이랑 하는 느낌도 들더군요
섹반응도 제 얼굴을 잡더니 귀에 입을 가까이 대고 소리를 내고
뒤로도 해보고 싶은데 계속 얼굴을 붙잡고 키스하고 체위 바꿀 시간도 안줍니다.
가슴은 크지만 튜닝을 했습니다.
전 상관없기에 만족하고 끝나고도 계속 한국말로 대화하다가 나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