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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신촌 20 158 - 50 씨 애교많았던 순딩이 처자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요번애기는 이번 금요일 애기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다톡 알려주신.....
    "우랄산"님께....고마움을 ^^


    이번에도 매너 문자 폭탄보내고 기다리다가 답장이 온애인데..
    얼마 생각하냐고 답장이 오길레..

    15요..했더니...네 좋아요 글더군요.


    그래서 머 카톡 연결했는데...ㅎㅎ 오 카톡에 얼굴사진이 다 뜨는겁니다.
    그래 이정도면 머..아참 그때까지 키체중 안물어보았는데..
    키만 알면 대충 체중 알거 같아서..

    키가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매우 작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150이요??

    그랬더니..그정도는 아니라고 158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대충..견적 내보니...158에 50정도는 되겠네 싶어서..

    대실시간동안 3-4번 할건데......이쁨 10번할지도 몰라요
    괜찮아요??? 

    그러니까...ㅋㅋ 애가 웃으면서..
    지금...폐인 상태라...3-4번만 하겠네요..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에이..전 그런거 안따지고...
    제눈에 이쁨~ 이쁜거죠..ㅎㅎ 이런 멘트 날립니다.


    머튼 위 대화로 3-4번은 할수 있을거 같아서..
    나이도 20살이고...콘애기도 없고 해서 대박??? 필을 느끼고 가봅니다.


    집이 홍대쪽인데....집근처는 좀 그렇지 않겠냐고 애기해서
    신촌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출발했는데..-.- 제가 시간 계산 잘못해서...
    20분 먼저 도착했더라구요..헤...-.ㅠ.....

    이땡볕에....낚시당함 안되는데...괜히 나가기는 귀찮고 해서
    역안에서 언제오냐고...막 제촉을 했죠..

    왜냐면..알바가 6시인데.....만나기로 한게..1시라...
    빨리 볼수록 한번이라도 더 박을수 있으니까요.
    머튼 이런 저의 제촉에도 애는 짜증 안내고...
    열심히 답변 주더라구요..

    그래서 더욱더 대박 기운을 느끼면서..
    기다리는데..처자 도착했다고합니다.


    그래서.....짜잔~ 지하철역앞에서 나가니....기여운 통??의
    여자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머 외모면에서.....기여운 상이고.
    긴머리에......짧은 청반바지인데....꼴릿하더라구요..


    그래서 도망갈까바....손을 딱 잡고...텔까지 걸어갑니다. ㅎㅎㅎㅎ
    처자..고분고분..제손 잡고...따라오네요.


    머튼...그렇게..해서 텔안에들어가서.....애기 나누는데..

    위 내용 알겠지만.....처자...조건아다.ㅎㅎㅎ 
    그리고 머 남친이랑은 헤어진지 꽤되었고..
    머...호기심에 나온거 같더라구요.


    머튼..그렇게 호구조사 대충 끝내고..
    처자에게 같이 씻을까 하니까....자기 씻고 왔다고 하길레..
    저만 씻고 와서...살며히...처자를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그때까지 옷안벗고 있길레....
    일단....청반바지를 벗기기 위해서....청반바지 버튼을 풀고..
    살며히.팬티안에 손가락을 넣고...클리를 비빕니다..
    처자 약간 반응을 보이길레.....바로 반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오 이때...처자 팬티..뒤가 망사팬티..ㅋㅋㅋ
    처자보고....

    오빨 위해 이렇게 입고 온거야??ㅋㅋㅋ 
    그랬더니..처자 부끄러워 하네요...

    머튼 그래서...처자의 하의를 다 탈의 시키고..
    부드럽게.....혀로..배랑 옆구리..허벅지 순으로 햟다가..
    다리 벌리게 하고...보빨을 시도합니다..

    아래 보시겠지만..제 보빨...ㅋㅋ 그리 나쁘진 않기 때문에..
    처자 반응을 보입니다.

    그렇게...집중해서 보빨하다가...
    처자가...자지러지게 반응하길레..

    셔츠를 올려서..젖을 빨아봅니다.
    오 젖이...실하게 씨고....꼭지도 이쁘고..ㅎㅎㅎ

    그리고 키스에 들어가면서...

    "오빠가 벗겨줄까???"

    그랬더니..처자 손을 번쩍 들길레..
    브레지어 후크풀고...셔츠를 벗깁니다..


    그렇게 하고나서.....다시..손가락으로 클리 애무하다가...
    손가락으로 질탐험...

    그렇게...하면서...슬슬 처자 발동이 걸리길레...
    제자지를 보지에 살짝 밀어넣어봅니다..

    그때 ㅠ.ㅠ 처자..기겁하네요..
    콘돔 껴달라고....무섭다고..


    그래서 왜 무서워.....임심할까바 무섭다고..에이..그런걱정말라고..
    했는데 계속 불안해하길레..

    쿨하게 콘을낍니다...머 ㅎㅎㅎ 한번 넣어보았으니까요.

    머튼 그렇게 해서...하는데...처자...한지 오래되서 아프다고..
    천천히 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머....저도 토끼인지라 천천히 해줍니다.

    처자....느끼네요.......ㅎㅎㅎ 머튼 그렇게 해서...일차전 끝내고..
    쉬었다가...다시 처자랑 호구조사 들어갑니다.


    이런저런 애기나누면서 전 한손으로는 제자지를 일으켜세웁니다.
    그러는 더중..처자....배가 넘 고프다고..밥좀 시켜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머 ㅇㅋ...밥시켜줄게....하고...주문넣고..
    처자는 배가 고파서...섹못하겠다고..그러는데..


    이런 -.- 제자지는 벌써 반응해서 기립중..

    그래서..처자한테 그랬죠..

    야 오빠 자지가 기립중이라..이따가...밥을 어떻게 받냐..
    이 자지 빨리 죽여야지...안글문 이따가...배달아저씨가 욕하겠다가..ㅋㅋ


    그러니..처자도..이해한듯......저의 자지를 만집니다..
    그래서...전 다시 처자애무들어가고..
    다시..노콘으로 하려고 했으나 -.ㅠ

    처자 콘을 다시 요구하네요.
    머 그래서 다시 콘 장착하고 이차전 시도...이번에도 부드럽게...하려고 했으나..
    두번째라 잘 안나오길레...쎄게~ 해봅니다.


    머 그렇게...좀 하다보니 신호가 와서..다시 마무리....휴...힘들다.

    근데 -.- 밥시킨지 좀 되었는데도 아직도 밥이 안오네요...-.ㅠ

    그래서 처자랑 애기하는데..드뎌 밥이 오네요..

    그래서 밥먹고 누워서.....쉬고 있는데 -.-

    처자 이제 알바하로 가바야 할거 같다고 -.-..이런 젠장..이제 4시인데..벌써 간다고..

    그래서..야...오빠는 ..ㅠ.ㅠ 10번하기로 했자너..

    그랬는데....2번밖에 못했어...

    그래...3-4번이 최소니까....한두번은 더하고 가야지..

    그랬더니 ㅋㅋㅋ 얘가 기겁하네요..

    그리고는 체념한듯 다시 누워서...티비보는데....ㅎㅎㅎ

    에이....솔직히...더 하긴 힘들거 같아서 좀 쉬었다가...갈라고 했거든요..

    근데....-.-.....얘가 귀여워서.......2번도 힘든...저의 자지가..

    기적적으로....다시 한번....기립하는것입니다..ㅎㅎㅎㅎ


    머...그래서 그랬죠.....헐...야...오빠 자지 섰어~~~
    빨리 한번 더 하고..가자...

    그랬더니..얘도...ㅇㅋ하더라구요..
    세번째니까....역시 잘 안나오는거 같아서..
    이자세 저자세 다 시도해보고..
    이번엔 뒤치기하는데..

    아하~ 한가지..얘 쪼임이...죽이는거에요..
    긴장해서 그런지...자지를 넣고 있으면..
    자지가 점점 쪼여오는게....ㅎㅎㅎ
    머튼 그래서.....기분좋았는데..

    역시 세번째도 발사~~

    에고....힘들어라....

    그렇게 세번하고 나니...5시가 되어가더군요...휴...


    처자는 친구네집서 씻고 알바하로 간다고 해서...
    ㅇㅋ..하고...저는...모든 힘이 다 빠져서...방전된 상태로 누워서...쉽니다.
    머튼....그렇게 헤어지고 집에서 톡 보냈는데..

    톡이 자주옵니다..
    ㅠ.ㅠ 근데..쓰벌 씨엘 살찐 사진 짤이 잼나게 올라와서 그거 보내줬는데 -.-

    고거에 먼가 맘이 안통했는지..
    그거...받고 좀 있다가..답변이 없네요..
    ㅠ.ㅠ 답변이 없는지..이틀째....ㅠ.ㅠ.....

    머...그래도 조건아다에...귀엽고...만족스런 페이라.
    저의 휴가 첫날을 잼나게 해주어서....기억에 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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