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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된 후기를 작성합니다.
저번달에 음기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음기 보충을 위해서 렉시 실장님에게 연락을 드렸습니다.
제가 볼륨 있는 아가씨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실장님에게 취향을 말씀 드렸더니 세린씨를 추천하더군요.
그래셔, 세린씨로 1타임 예약을 하고 세린씨에게 줄 방울토마토를 씻어서 후다닥 렉시로 이동을 합니다.
공용 주차장은 이미 만차가 되었고 어쩔수 없이 사설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공용 주차장보다는 살짝 비싸지만 강남의 주차요금보다는 아주 저렴한 편이지요.
세면장에 가서 치카치카 양치질을 하고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서 T에 들어갑니다.
T에 들어가서 세린씨는 어떤 아가씨일까라고 생각하면서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세린씨의 또각또각거리는 발걸음 소리가 들리다가 똑똑거리는 노크 소리와 함께 모습이 까꿍하면서 보입니다.
글래머답게 앞을 향해서 있는 가슴이 보이고 홀복도 섹시합니다.
세린씨를 통성명을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진도를 나가봅니다.
장키, 단키도 저와는 잘 통하고 윗동네 탐험을 열심히 하면서 아래통네도 탐험을 하는데 입구에서 블러킹을 당했습니다.
아래 동네 블러킹시에 기분 나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예의 바르게 해서 기분 나쁘지 않았습니다.
가슴이 어느 정도 있는 것을 원하시고 가슴매니아시라면 추천합니다.
역립시 반응은 활어는 아니지만 준 활어급은 됩니다.
좋은 아가씨를 추천해주셔서 실장님 감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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