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늘은 참 안타까운 내상 처자 글 올려볼께요.
너무 즐달만 올리면...-.-..즐달 처자만 보는줄 아실거 같아서..ㅋㅋㅋ
아래 두처자보고....열심히 톡 돌리다가 발견한 처자인데..
솔직하게 위 스펙 전...안봅니다...ㅠ.ㅠ
근데...그눔의 궁금증땜시......
원래 주중사당님께 패스하려다가 말씀이...없으셔서
(처자 만날려고 가는 도중 답변이 와서 패스할수 없어서...그냥 제가 보기로 함요)
(이자리를 빌어서 주중사당님...안보시길...천만 다행)
머튼.....페이도 적고...직접 온다고 하길레
(매번 말씀드리지만...전 멀면 귀찮아서 안갑니다)
ㅇㅋ 하고 구의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보기전에 보톡하고 전번 교환하고..
약간 초보티 내길레......오~ 하며 갔습니다.
갔는데...하...진짜...시간내상....한 40분 기달렸습니다.
낙성대역 근처가 집인줄 알았는데.........머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와야한다고.
나중에 애기해서....쓰벌...-.-....그랬음..그냥 안가는건데..
머튼....구의역에 먼저 도착해서...막 방황하다가..
처자 도착한다고해서...역에 마중갔습니다.
학~ 솔직히...첫모습 보고 걍 갈까 했습니다.
165-70디인데...옷차림새가..더 나가보이는듯 해서요.
그런데....머..기다린 시간이 아까워서 걍 보기로했습니다.
근처 텔에 입성한후......이런저런 애기나누는데...
절 꼴릿하게 만드는 애기..
첫번째 남친 이후....관계가 없었다..
마지막 관계가 몇달전이다...
그리고 결정적인 한마디...
********************************
솔직하게 섹파를 구할려고...왔다..
섹파가 맞아야 하는건데..
그냥 하면 자신이 아깝고..
먼저 돈받고 하고..맞음 그냥 파트너하고 싶다.
자기 월 400 번다...
돈이 아쉬워서 하는거 아니다..
나중에 이텔보단...자기 집에서 하자..
집이 크다..등등..
********************************
이말을 듣는데..-.- 헐스.....
그래....뚱이지만......
내 최선을 다해서 널 섹파로 만들어주마 ㅎㅎㅎㅎ
이런 심정으로....열심히 봉사하기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가슴 애무하고......
손가락으로 보지 탐험하고.....애액이 나오길레..
쓸쩍..손가락을 코에 대보고 냄새를 맡아봅니다..
*********************************
전 뚱은...보빨안해줍니다.
-.0 예전에 보았던 뚱들의 특징이 보지 근처에 살이 많아
습진이 있었던적이 몇번 있어서
그리고...키스도 안합니다..
왜~ 전 소중하니까...
*********************************
머튼 그렇게 냄새 맡고 냄새가 안나길레...
오호라~~ 하면서.........살면히....
노콘인 상태로 제 자지를 밀어 넣어봅니다.
ㅎㅎㅎㅎ 처자.....갑자기 기겁을 하네요..
오빠...콘돔 껴주면 안되요??
그래서 그랬죠..
오빠 괜찮어...믿고....일단..해바..
그러면서 슬슬 시동을 거니..처자도 더이상 아무말안하네요.
그랬는데....이뇬이...주둥이를 내밉니다.
핫...키스해달라는...ㅠ.ㅠ
머튼 그래서...섹파가 되기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주둥이에..키스를 해줍니다.
아.....황홀해하더군요..
********************************
제가 잘생겨서 그런게 아닙니다.
걔가 좀 굶주렸나 봅니다
********************************
머튼...그렇게...앞뒤로 쑤컹쑤컹해주니..
좋아라 하길래...자지 빼고..잠시 쉬었다가..
자세 머 좋아하냐..애기하는데..
-.-..이때...아차~
오빠...콘돔 켜줘요......
이런...자지를 뺀순간 전위가 연결이 안되는 바람에..
애가..정신차렷나보네요..
그래서 머....전 쿨하게~ 콘돔 켜줍니다.
그래..꼈다...다시 할까?
그리고..다시 젖을 애무하는데...
이뇬이 -.- 하~~~~
갑자기....손을 보지쪽에 가져가더니...
오빠..밑에 해주면 안되요?
저..밑에 한번도 안받아바서..
-.-헐.........그래....그눔의 섹파....섹파..
아직까진..만족한거 같으니..
내 이번엔..금기 깨고..
보빨해주마...
그러면서 보빨해줍니다.
역시...자지러집니다.
-.0 왜냐~ 제 보빨 돈받아도 되는 보빨이라고...
예전에 보던애덜이 그랬던 보!빨!이니까요 ㅎㅎ.
머튼 그렇게..계속 하다가 일차전 끝내고..
그담은....처자의 애기를 들어봅니다.
어디서 일하는지....어디서 왔는지..등등..
얘기 들어보니...미용사에.....유명업체다닌다고 하는데..
그래서 월 400이라는데.....솔직히 이때가진..-.- 다 믿었습니다...
머 그렇게...애기하다가 자지가 다시 반응하길레..
이차전에도...콘돔을 안끼고 시작하다가..
마무리일때는 콘돔 끼고...마무리...
그렇게 끝내고....용돈을 주니 무지 좋아라하네요.
그러면서 담엔 섹파로 보자...언제언제 시간되냐..등등 애기하는데..
정말 정말 이때까지....오~하면서 룰루랄라 했는데...
그리고 나서..집에오니 톡이 왔더라구요.
집에 잘 들어갔냐고..
그래서 담날...응 너는...그렇게 톡 보냈는데..
톡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에이 -.- 글렀나? 하고...걍 잊고 있었는데..
다다음날..-.- 긴장문의 문자가 오기 시작합니다.
>> 오빠.....지금 제 상황이 안좋아서...혹시 40만원 빌려줄수 있냐.
아니 20만원이라도 빌려달라...
-.-..에이 시펄...머야..
<< 오빠 돈 많이 꿔주고 딘적 있어서..돈 안꿔주는데...먼일인데??
>> 오빠...월세를 오늘까지 내야 한다..계좌로 넣어달라..
<< 어 그래? 오빠가 잘 아는데...한달 밀린걸러...주인이 못쫓아내..
>> 아니 이전에도 몇번 밀려서..
<< 헐...아니 몇번 밀렸는데..보증금 많으면 안쫓아내 걱정마러
>> 아니..집주인이 자기 싫어해서..2달 밀려서 좀 그렇다..
<< 헐...야....아니다...-.- 오빤 돈거랜 안해...미안햐..
>> ㅠ.ㅠ 알았어요....
솔직히....마지막 대화에서 약간 쎄한게..
월 400인데....월세를 밀린다는데..
좀 이상하더라구요..
월 400이 구라던가...아님....무절제한 생활을 하던가..
머튼...돈 꿔줄..그런 타입은 아니라서..가볍게 무시...굿바이~~
그뒤론 연락안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