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진짜 놀때는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는군요.
휴가 받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막날이니 말이죠.ㅠ.ㅠ
이번 휴가때는 날씨가 볼케이노 수준이라 계곡 한군데만 딱 다녀오고...
나머지는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여탑 제휴 업소들 나들이를 댕겨왔습니다.ㅎㅎ
그중에 한곳이 인생타이인데요~ 이번에도 한시간 아로마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입장하니 친절하고 훈남이신 실장님께서 반겨주시네요.^^
그런데 평일 낮임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참 많네요. 역시 잘하는곳은 입소문을 타나봐요.^^
방이 풀이라 잠시 쇼파에 앉아 대기하니 준비가 되서 입실~
샤워룸이 딸린 방이라 아주 편하게 샤워를 마치고 잠시 기다리니 아이 관리사가 들어오는군요.
아이 관리사는 예명처럼 아이스러운 관리사입니다. 20대초반 귀여운 아이에요.ㅎㅎ
간단히 인사한뒤 안마베드에 엎드려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못하는건 아니지만 전에 마사지 받았던 관리사들보단 연륜이 떨어져서 인지 시원한감은 살짝 떨어지네요.
그렇게 열심히 한시간 동안 땀 뻘뻘 흘리며 열심히 마사지 해주곤 마지막 작별때 환하게 웃으며 퇴실하는군요.^^
늘 그렇듯 또 몸이 찌뿌둥 하거나 여유가 있을때 재방문할 예정이고요~
다들 이어지는 무더위 속 건강관리 잘하시고 달림에 늘 즐달만 있기를 빕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