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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 8월 4일 토요일
8월 1일 보미와의 달림 후 몇일 지나지 않았음에도 보고 싶었던 아인씨가 출근부에 떳길래 예약을 하고 달려봅니다.
항상 기대가 클 때 실망도 컷던 것을 상기하며 기대를 억지로 낮추고 방문합니다.
똑똑
나쁘지 않은 와꾸의 아인씨가 문을 열어줍니다.
프로필 상에는 23살이고 탱탱한 몸인 것 같은 사진이 걸려있지만 살짝 나이가 더 있어보이고 피부가 말랑한 편입니다.
간단히 인사한 후 욕실에 들어가 뜨끈한 물로 긴장을 풀고 쉬원한 침대에 눕습니다.
곧이어 아인씨가 욕실에서 나오고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혀놀림이 상당히 좋습니다. 비제이 실력이 상당하고 정성들여 오랫동안 해줍니다.
어느정도 비제이가 이루어진 후 아인씨가 나에게 고양이 자세를 요청합니다. 그리곤 투명 젤을 손에 묻히더니 똘이에서부터 사탕,회음부, 똥꼬까지 마사지 해줍니다. 시원하니 좋습니다.
다시 돌아누으니 아인씨가 다시 비제이를 해줍니다. 역시 비제이 기술이 좋습니다.
풀발기가 된 상태에서 제가 이제 넣자고 말하니 아인씨가 제 똘이에 모자를 씌우고 올라탑니다. 좋습니다.
여상위에서 빼지 않고 그대로 앉으면서 아인씨를 눕혀 정상위로 바꾸고 제가 치기 시작합니다.
여상위였을 때는 몰랐는데 이 언니 물이 상당히 많습니다. 칠 때마다 질퍽 거립니다. 소리도 좋고 반응도 좋습니다.
그렇게 치다가 마무리를 위해 뒤로 돌립니다. 역시 뒤치기가 좋습니다. 물이 많으니 피스톤 운동이 상당이 매끄럽고 느낌도 좋습니다. 치는 맛이 좋습니다.
이대로 끝내기는 뭔가 아쉬워 똘이를 꽂은 채로 침대 뒤쪽에 있는 거울 쪽으로 데려갑니다. 좋습니다.
거울을 보면서 하니 더욱 자극적입니다.
이제 마무리를 위해 언니의 허리를 낮추고 엉덩이를 부여잡고 강하게 마무리 합니다.
일을 끝내고 힘이 빠진 채로 침대에 앉아있으니 언니가 가글을 물고 똘이에게 청룡열차를 태워줍니다. 똘이가 정신을 차리고 쓸데없이 다시 힘을 냅니다.ㅋ
마무리 서비스까지 좋은 아인씨입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간단히 씻고 작별인사를 하고 나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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