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일이 새벽 1시넘어 끝나는데 끝나고 핸플 전화 돌리면 갈데가 많이 없더라구요.
그날도 전화 열심히 돌리다 실장님이 막타임 가능하다고 하셔서 예약후 입실했습니다.
업소는 스타나이트 바로 근처에 있네요. 일층에는 술집들도 많고 타이 마사지 가게도 있고 큰건물 3층?4층? 확실히 기억은 안나네요.
암튼 입실하고 나서 샤워 후 잠시 앉아 있으니 들어옵니다.
나이는 20대후반에서 30대초반까지 보이구요.
간단히 인사나눈후에 누웠더니 일어나서 침대 끝에 걸터앉으라더군요.
의아해 하면서 앉았더니 침대 밑에 쪼그리고 앉아 비제이해주더라구요.
이게 조금 색다른게 야동에서나 볼법한 그자세로 눈 마주치면서 빨아주는데 오~이거 느낌 좋더라구요.
비제이 조금 받다가 누워서 잠깐 애무 받고 바로 69하고 거기서 마물했습니다.
이친구가 무한샷이라 별다른 말도 없이 마무리를 빨리 해버립니다. 두번마물하게 해줄려고 그러는 거래요.
일단 마물하고 간단히 샤워 후에 다시 세워보는데 결국 투샷은 실패했습니다.
한1분정도 간단히 대화하고 퇴장했습니다.
뭐 아쉬운건 시간이 아쉬웠던거겠죠. 적당히 괜찮았던거 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