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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 제공해주신 마쉬멜로 사장님, 슬라이더 방장님 감사합니다.
원래 한울이라고 뉴페를 원가로 보기루 했는데.. 도착해서 효은이 급펑으로 인해 실장님 추천으로 효은이를 보게 되었네요~
이런 횡재가!!!
암튼, 두근두근 기대기대하며 기다려봅니다~
금방 들어오네요~ ㅎㅎ

와하하~ 딱 봐도 애기애기 하고 하얗고 뽀얀 이쁘장한 아이가 들어오네요 ㅋㅋ
근데 옷은 음 상당히 귀염, 순수한 나풀나풀한 원피스 ㅋㅋ
수줍게 제 옆에 앉슴다. 달덩이 같이 하얗고 뽀얀 얼굴에 오밀조밀 이목구비는 잘 잡힌 둥그스름한 이쁜 상입니다.
이런 저런 말걸어보며 친해져봅니다.
호오~ 이야기하다보니 관심사.. 또 슬쩍 분야도 저랑 비슷해서 바로 이야기 꽃이 활짝 피어나네요 ㅎㅎ
좀 덕후스런 면도 있고, 본인 하는 일도 그쪽이고 열심히 사는 아이네요 ㅎㅎㅎㅎㅎㅎ
살짝 조언도 해주며 신나게 이야기하다.. 계속 이야기만 하는건 이 예쁘고 보들보들한 아이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란 생각에
부드럽게 키스를 하며 안아줍니다.
허어엇...... 암것도 모를것 같은 얼굴과는 정반대로 키스가 무척 달콤하고 뜨겁네요 허엇 ..... 혀 데이는줄 ㅜㅜ
나하핫... 기회도 싶어, 좀더 진하게 키스를 하며 슬슬 해체와 공략을 번갈아 가며 효은이를 알아가봅니다~ ㅋㅋ
아담하지만 예쁜 몸매, 가슴.... 그리고 반응들 ㅎㅎㅎㅎㅎㅎ
좀전까지 나름 폼잡으며 이런저런 조언등을 했던 입장에서.. 너무 달려든듯 하여.. 또 오늘은 첨보는 사이니
이만 이성의 끈을 잡고 제정신으로 돌아옵니다. ㅋㅋ 그러다가 그 달달함이 그리워 또 폭풍같은 키스와 역립!!!
시간이 우리를 살렸네요 ㅋㅎㅎㅎ
다음을 꼬옥!! 기약하며 이만 빠빠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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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얼굴 이쁩니다. 얼굴 윤곽이 좀 둥그스름하고 비율은 보통이라... 으악 하는 카리스마 있는 외모는 아니지만 선하게 생기고
이목구비 이쁜.. 착하게 이쁘게 생긴 그 스탈입니다.
- 몸매는 보통~ 늘씬하긴 한데 평범. 볼륨은 살짝 있지만 그냥그냥. 피부 아주 좋구요. 아주아주!!!
- 대화.. 저는 아주 잘통했어요~ ㅎㅎ 관심사도 좀 많이 겹쳐서 ㅋㅋㅋ 좀 익숙해지니 그냥 말까더군요 ㅋㅋㅋㅋ
- 공격은 몰라요~ 제가 공격하기 바빠서!!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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