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했던 세경씨를 보았습니다!!!! 허허허
기대감을 가득 안고 입장해서 기다려봅니다~
좀있다가 세경씨 들어오네요! 으하!!!!!!

이쁘고 길쭉하고 몸매좋은 어린 처자가 들어오네요~ !!!
마치 이런 그림에서 튀어나온듯합니다! 순정만화속 주인공 같기두!!

이날은 이런 타이트하고 달라붙는 푸른 미니 원피스를 입고 왔네요~ 오호!
몸매가 앞에서, 옆에서 뒤에서.... 모두 예술입니다~

좀 중국계 미인스럽습니다... 판빙빙 좀 싱크도 있는데....

뇌쇄적이기보다는 이렇게 좀 건강미 있고 청순미 있는 스타일입니다~
눈이 굉장히 크고 예쁩니다. 얼굴도 작고 코와 입술은 오밀조밀하고 두상, 얼굴 골격이 예쁘게 잡혔네요 ㅎㅎ
외모에 반해 연신 예뻐예뻐를 외치는 저를 진정시키며, 세경이가 자리에 앉아 제 옆에 슬쩍 기대 누우며
먼저 친해져오네요~ ㅎㅎㅎ 친밀도 짱입니다.
이런저런 여러 대화... 대화의 수준도 좀 높고, 또 관심사도 겹쳐서 신나게 이야기를 많이 했네요.
그림같고 인형같은 아이와 편안하게 대화를 하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응큼한 본능을 무시못하니
슬쩍 안아보며 여기저기 쓰담과 동시에 키스도 해봅니다. 흠흠흠~ 처음이라 솝트하게 그러면서도 슬쩟슬쩍
간도 봐가며 가볍게 공략해봅니다~
키스감 좋구요. 터치에도 야박하지 않고... 다만 안되는 부분은 좀 조심~ ㅋㅋㅋ 피부도 부드럽고 매끄럽고
아주 좋습니다.
대화가 좀 길어선지... 시간이 금방 갔네요~ 어서 다음에 또 보자구, 꼭 다시 오라구 서로 약속을 하며
빠빠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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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와꾸 몸매 진상분들에게 강추입니다. 글래머는 아닌데, 슬림하면서 골반라인, 다리라인 좋구요. 가슴은 비 정도?
완전 S라인 선호 아니시면 모두에게 강추입니다.
- 대화 잘통하고 말도 잘하고 나름 요령, 또 여우끼도 있는 아이에요... 그전 가게에서도 나름 에이스 급이었던듯 ㅎㅎㅎㅎㅎㅎㅎ
- 공격은 안시켜서 패쓰... ㅎㅎ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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