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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계속되는 요즘, 아라를 또 보고 왔네요~
7월에 두어번 더 보고 한동안 못봐서 궁금하고 보고싶었는데.. 다행히 어긋나지 않았네요 ㅎㅎ
이제는 얼굴 봐도 호들갑떠는 인사 보다는 그냥 익숙한 웃음으로 맞이하네요~ ㅋㅋ
그간 어케 지냈는지... 안부도 서로 묻고, 웃긴 이야기도 좀 나누다가 아라 품에 얼굴을
파묻고 향기도 맡고 뽀뽀도 좀 해봅니다~

가만보니, 코와 얼굴윤곽, 입술이 조보아랑 좀 닮기도 했네요 ㅋㅋㅋㅋㅋ
운동도 열심히, 술도 끊었다해서 그런지 몸이 굉장히 건강해진듯 합니다 ㅎ
적당하고 예쁜 몸매, 무엇보다 곱고 무척 매끄러운 피부!
이 더운 여름, 폭염속에서도 아라 피부는 뽀송뽀송 향긋하고 좋슴다~
부드럽게도, 또 장난스럽게도 그 피부에 파묻혀 보고 깨물고 뽀뽀도 하고 예뻐해줬다가
장난으로 못되게도 굴다가 어느덧 시간이 훌쩍 갑니다~ 두탐도 짧군요 ㅜㅜ 흠냥
또오께, 빨리 오께를 약속하며 빠빠이 합니당..... ㅜㅜ ㅋㅋㅋㅋㅋ
업소도 쾌적하고 아라도 향긋하고 이 불쾌지수 높은 여름에 나름 즐거웠네요~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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