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날이 너무 덥죠....!!!
후기글 너무 안쓰다가 오래간만에 귀여운 처자 한명 만나서 씁니다.
어플돌리다가 정왕동에서 한명 얻어 걸려서 바로 만나기로 했습니다.
차끌고 갔는데 얼굴은 엄청 순진하게 생겼더라구요 조건 해볹적이 딱 두번 있던 친구네요
낮에는 공장다니고 ...
정말 돈이 궁해서 같이사는 룸메가 조건 하는 방법을 가르쳐줬다고 합니다..!
뭐 저야 피해볼껀 없지만서도 ㅋ
순진한척 하는 애 한테 과감히 나가봣죠 차에서 바로 가슴좀 보자고 하니깐 알겟다고 하는데...
가슴이 .. C컵이네요..
움켜잡고 돌리고 이제는 텔로 입성을 하고
같이 씻었습니다.
별거 다 말을 해도 잘 수긍해주더라구요..
근데 섹스는 잘 못하네요...
심심한섹스..!
애무도 그닥이구요...
마무리 하려고 하는찰나에 오빠 입에 쌀꺼야? 그래서 그래 라고 하고 입에 쌋는데...
그걸 바로 받아먹고 확인시켜주네요..
왜먹냐니깐 이래야 좋아 한다고 ...ㅋ 이것 때문에 한번더 보고싶은 처자네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