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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이서 출발한 라오스
패키지 여행이라서 정말 짜증나고 불려다니고 집합하고
7월 23일날 출발 7월 27일 새벽에도착여정이었습니다.
일단 남자들이 많으니깐 마사지받자.
케이마트 한국 남자 직원분이 안내해줘서 스페샬이 가능한 마사지찾아서 입장
일단 초이스는 맘에 드는 아가씨 데리고 들어가서 하는 방식입니다.
일단 싸니깐 들어갔는데 ㅋㅋㅋ
마사지받으면서 제가 페이스북하니깐 지도 페이스북을하더라고요 ㅎㅎㅎ 페이스북 친구신청할번
일단 마사지는 엉망입니다.
하지만 스페샬은 다르더라고요 . 남미의 움직임 ㅋㅋ
일단 싸요 ㅋㅋㅋ
그리고 사쿠라바에서 라오스 이쁜여자들 겟해서 호텔에서 뜨밤. 일단 집에 안가려는거 겨우 돌려보냄
영화배우 천우희가 와서 한국 남자들이 거기게 빠져있을때 현지인 꼬셔서 득. 돈은 안줬어요 ㅎㅎ
그리고 마지막날 돌아오는길에 케이마트에서 파는 상황버섯이랑 다이어트차 사왔는데
가이드개새가 20배비싼가격에서 파는 면세점쇼핑을 권하드라고요 ㅋㅋ
버기카 .블루라군 1.2.3 시크릿라군 . 나영석 쌀국수 등등 재미는있게놀았는데
다시는 안갈듯해요. 이동시간이 너무 길어요 ㅜㅜ
비행기 대략 5시간30분 비엔티엔에서 방비엥까지 버스로 3시간에서 4시간 걸리니깐
참고하세요 방비엥 케이마트 매니저는 한국매니저라는거 친절해요~~겁나 친절 환전도 케이마트가 젤루마니쳐줘요
그리고 팁이라면 달러보단 낍을 바꿔서 줘야 훨씬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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