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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처자를 분양해 주신 킹스맨서비스님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지난 26일부터 2일까지 방콕에 출장차 다녀왔고, 일전에 킹스맨서비스님께서 올리신 처자와
만나고 왔습니다.
지난번 킹스맨서비스님께서 올리신 후기를 보고, 쪽지를 보내게 되었고, 저에게 처자가 분양되는 행운을 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자의 카톡 연락처를 받아 연락을 취했네요.
킹스맨서비스님께서 먼저 얘기를 잘하셔서인지 처자에게 연락을 취했을 때, 처자의 별다른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제가 26일(목)부터 2일(목)까지 출장을 가니 만날 수 있느냐고 물어보았고, 처자가 오케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좀 친해지기 위해 하루에 한두번씩 처자에게 카톡을 보냈었죠.
카톡 프로필에 있는 사진을 보니 확실히 몸매가 좋긴 좋더라구요.
다만, 몇몇 사진의 얼굴이 아무리 생각해봐도 다른 점이 있어서 좀 의아해 하기는 하였지만 말이죠.
처자가 중간중간에 진짜로 오느냐고 묻길래, 비행기 표 인증샷을 보내주기도 했습니다.
가기 1주일전에 자기를 며칠 볼거냐고 묻길래 2일 정도 보자고 했더니 오케이를 하더군요.
처자가 30일부터 4일까지 엄마집에 간다고 해서 27,28일 이틀간 보기로 했습니다.
시간날때마다 처자의 사진을 보면서 비아그라와 기타 전투 장비들을 챙기면서 의욕을 다졌었죠.
그런데 출발하기 3일전부터 똑같은 질문을 계속 해대네요.
언제 만날거냐, 며칠 만날거냐 등등...
왠지 조금씩 불안해 지기 시작합니다.
가기 전날, 내일이면 방콕 간다고 카톡을 보냈더니, 갑자기 OPA하고 부르더군요...
오파? 오빠?
이거 뭐지...왠 갑자기 오빠?
제가 오빠가 무슨 뜻인지 아느냐고 물었더니 방콕 오면 얘기하자고 하더군요.
흠...
이거 만나야 되나?
불안한 마음을 뒤로 하고, 방콕에 도착했는데, 거래처와의 미팅 일정이 이상하게 꼬여버려서
27,28 이렇게 보지 못하고, 급하게 약속을 바꾸어서 28,29일 보기로 하였습니다.
방콕에 도착해서 카톡을 보냈더니 도착한 후부터는 계속 오빠라고 합니다.
아놔~~~
갑자기 프롬퐁 변마에서 입장부터 퇴장까지 계속 오빠~오빠~ 빨리싸 오빠~ 하던 처자가
떠오르며 불안해지기 시작합니다.
지난 킹스맨님께서 글에서 쓰신 것처럼 혹시 방콕판 각목은 아닌가 하는 잡스런 생각까지
들더군요.
아무튼 28일이 되었고, 처자에게 몇시에 올거냐 물었더니 4시까지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수입을 진행하던 품목이 생산 도중에 문제가 생겨 정해진 날짜에 선적이 어렵다는 연락을 거래처에서 받게 되었고, 급하게 저녁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띠...이거 처자를 보지 말라는 계시인가? 하는 고민속에 시간은 갔고, 일단 만나는 보자라는 생각에 4시 약속 시간을 기다려 봅니다.
4시가 지나고 4시 30분이 되었는데도, 처자가 도착했다는 연락을 하지 않네요.
카톡으로 연락을 해보니 15분 정도 남았다고 해서 다시 기다리는데 5시가 되어도 오질 않네요.
확 짜증이 나서 어디냐고 물어보니 주차장에 도착했다고 데리러 오라고 합니다.
호텔 주차장에 가보니 처자의 흔적이 없어 물어보니 딴 호텔에 가 있네요..
다시 30분을 기다려서 처자를 접선합니다.
실물을 스캔해보니 사진과 비슷하기는 한데, 피부가 사진만큼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아무튼 방에 데리고 가서 미안하다.. 사실 일 관련 일정이 틀어지는 바람에 너와 오늘밤 같이
보내기는 어려울 것 같다..그 대신에 약속을 했으니 네가 제시한 돈은 주겠다 했더니 알겠다고 합니다.
제가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으니 처자가 씻으러 갑니다.
머가 됐든 우선 처자와 조우를 했으니 즐거운 붕가를 기대하고, 씻고 나오는 처자를 침대에
눕힙니다.
잠시 교감을 하고 나니 처자가 애무를 시작하네요.
그냥 삼각애무입니다.
가슴 애무 몇 번하고 밑으로 가려고 하길래, 키스를 해달라 했더니 안한다고 하네요.
이내 포기하고 밑으로 내려간 처자가 똘이라도 애무를 잘 해주기를 기대했는데, 그냥 왕복 운동만 합니다.
그래 니가 못하면 나라도 하면 되지.
내가 이래봐도 한국에서 언니들 애무하면서 나름 내공을 쌓은 사람이다하고 덤볐습니다.
아참...사진속에 빵빵한 그 가슴...
자연산일거라고 믿고 기다렸던 그 가슴을 다 벗기고 빨아보니 의젖이네요.
의젖이든 뭐든 열심히 애무를 했지만, 처자의 반응이 없습니다.
10분 가까이 빨고 물고 했지만, 별다른 반응이 없네요.
안되겠다 싶어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 봉지를 탐해 봅니다.
왁싱을 한지 좀 지났는지 털들이 좀 올라와 있네요.
열심히 추릅추릅, 클리도 추릅추릅
그렇지만 역시 무반응입니다.
아니? 클리를 이렇게 추릅추릅하는데 무반응이라고?
한참을 했지만, 무반응에 갑자기 모든 의욕이 사라집니다.
애무를 포기하고 처자에게 올라오라고 하니 콘돔을 찾네요.
노콘하자 했더니 안된다고 해서, 그래 그래라 하고 콘을 착용하고서 몇분의 시간동안
피스톤질 후에 사정을 했습니다.
젠장, 긴 밤 안하길 잘했다라고 자위하며, 샤워를 하고 나오니 거래처에서 호텔 로비에 왔다고 카톡이 오네요.
처자가 씻고 나와서 옷 입는동안, 너는 원래 잘 못느끼니? 아니면 소극적인거니?라고 했더니
무슨 매장을 하다가 망해서 돈 땜빵하려고 이 일을 하는거라고 하더군요.
그래그래, 너만의 사정이 있겠지 하면서 보내려고 하는데, 처자가 다음에 조금 더 친해지면 좀 더 잘해주겠다고 합니다.
뻔한 말이기는 한데, 왠지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쨌든 그렇게 헤어지고 거래처와 미팅을 하러 갔네요.
처자를 분양받고 만나기 전까지 기대를 너무 많이 한 것과 갑자기 일정이 꼬여버려 롱타임이 아닌 숏타임으로 밖에 보지 못한게 나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또한, 처자가 영어가 잘 되지 않아 의사소통에도 나름 에로점이 있었네요.
다음 출장때에는 처자의 스케줄도 조금 더 확인하고, 우선 하룻밤을 정말 같이 있어 본 다음에 더 볼지 말지를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인증을 하려고 나름 준비를 했는데, 처자의 방어가 장난이 아닙니다.
불 못켜게 하고, 방에 핸드폰 못가지고 들어오게 하고...
이 방어를 깨기 위해서 조금 더 준비를 해야 할 듯 하네요.
이번 출장에서 4일을 쉬는 일정으로 갔기에 나름 처자와도 그렇고 다른 유흥도 많이 즐겨보려 했는데, 일이 꼬이는 바람에 줄창 일만 하고 왔네요.
분양 받은 만큼 좋은 후기로 보답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킹스맨 님에게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다음에 다시 한 번 도전해서 즐달이든 내상이든 조금 더 좋은 후기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허접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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