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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회식하고 급꼴림에 평소 자주가는 궁에 전화합니다.
자주보던 여자실장님이 한동안 안보이시네요
계산하고 샤워 갑니다
뜨끈한 샤워후 기분좋게 리리를 기다립니다
음 확실히 어려보이네요
영화 다이버전트 여주인공 닮았어요
간단한 호구 조사하다가 바로 키스로 저를 덥치네요ㅋㅋ
이런 앙큼한것ㅋㅋㅋ
기본적인 애무실력과 깊지 않은 비제이지만
나름 기분 좋네요
초보같은 초보아닌 그런 느낌?
역립에서 이 언냐 답 나옵니다.
ㅋㅋ제대로 느끼는 리리 남상부비에서 장렬히 전사 합니다.
끝나고 계속 제 동생을 툭툭 치며 간지럽히네요
커피 한잔 요청후 퇴실 합니다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재접견 무조건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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