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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를 보고 헤어지면서 빠른 시간안에 다시 오마 했는데
그담날 바로 예약 되서~~~ 달려갑니다...
똑똑 잠시후 헐~~~ 오빠 또 왓네..... 막탐인데 괜히 오빠인거 같은 촉이 오더라니 ㅋㅋㅋ
야 맨트 날리지말고.....
침대에 앉아서 같이 나란히 담배한대 피우면서 쓰담입니다 오늘도 노팬~~^^
대화모드가 상당히 좋아서 웃고 떠들고~~~ 조그만 개그에도 박장대로 리액션이 아주 좋아서~~~ 이야기 할맛나는 미나....
오늘은 역립을 좀더 길게 해볼 심산으로 빠르게 씻고 나와서~~
누워봅니다~~ 먼저 미나의 서비스~~ 삼각애무 상당히 부드럽게 진행되고 빠르지않게 천천히 해줍니다.... 한참을 받고 이제 저의 역립차례지요...
살짝쿵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을 살짝쿵 해주다 패스하고 바로 적당한 수풀의 소중이로 달려가서 혀와 입술을 이용해서 아주 부드럽게 자극해줍니다
미나는 세게 하는거 보다 아주 부드럽게 해줄때 잘느낀답니다 참고해주세요...
아주 천천히 슬슬 달궈주니~~ 잉~~잉~~ 신음 소리의 떨림~~~ 다리를 더 벌리고~~~ 더 자극해줍니다..... 아~~~ 안돼~~ ㅋㅋㅋㅋ
따뜻한 애액이 저의 입술에 느껴질때 바로 ~~~ 남상부비로 전환해서 다시한번 클리를 자극~~~ 눈을 감고 느껴 주는 미나를 더 괴롭혀 주고 싶지만
남상부비하는것도 체력이 딸리네요... ㅜㅜ
바로 수유 핸플 키스 모드로 전환해서 ~~~ 발사합니다.....
올짱 상태로 담배한대와 물한잔 시원하게 드링킹 한후에...... 뜨거운 포옹으로 담에 보자고 약속하고 나옵니다....
휴가철이 끝나면 다시 바빠져서 자주 볼수 없을꺼 같아 참 아쉬운 시간이 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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