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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기간동안 좀 보려고 했는데
마감에 출펑에 이런 왜케 운때가 안맞는지~~~ 겨우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똑똑~~~ 잠시후에 문을 열어주며~~~ 안녕~~ 하고 침대로 갑니다... 시원하게 물한잔 하고 이것저것 이야기하고
이번주는 출펑이 많았다고 합니다.... 약간 의기 소침해 있는 모습을 보고~~ 힘내라고 화이팅 합니다....
근데 오빠가 큰대가리야????
응 큰대가리가 몬데??
구라치지마라....
아몰라.... 하고 후다닥 씻으러 갑니다... 씻고 나와서~~~ 잎새의 탈의 하는 모습을 보니 흥분도가 만땅으로 찹니다....
같이 옆에 누워서 쪼물딱을 한참하다가~~~ 잎새의 삼각애무 들어오죠...
가슴을 오랫동안 해주고 비제이~~ 귀두를 적절하게 자극해주는 비제이 좋구요~~~ 알사탕은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잎새는 그렇게 할게 많이 없으니~~~ 비제이를 뽕 뽑을때까지 한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하비욧 그리고 마무리를 위해 수유 핸플모드~~~ 그리고 입사...
항상 같은 패턴이지만~~~ 항상 새롭다고 느껴지고~~~ 그런데 오늘은 시간이 잘 안가는듯?? 예비콜도 안울리더군요...
그래서 핸폰 시계를 보니 49분 헐~~~
야 왜 알람 않맞춤???
알람 고장낫어 ㅜㅜ
아띠~~ 후다닥 옷을 입는데 천천히 하라는 짱 마인드 잎새....... 그래도 빨리 옷을 입고 이별했네요....
나가는데 오빠 물어 볼게 있는데
꿀땅콩있을때는 잘 않보더니 여기선 왜케 자주옴???
음~~~ 그땐 너 너무 말라서 싫었거든 지금은 딱 보기 좋은 몸이라 자주 보는거야 이쁘고 ㅋㅋㅋ
썩소를 날리며 마중해주는 잎새를 뒤로 하고 집으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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