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암리에 에이스였던 아리가 이곳에 둥지를 틀었네요.
교감에 있는거 확인하고
신풍으로 고고~~
머리 단발의 약간 구리빛의 매님같은 여실장?님이 맞이해주네요. (누구일까요?}
치카하고 티에 대기하니 아리님 들어옵니다.
교감에서 아린이만 거의 봤었는데
아린이가 가고 아리가 왔네요.ㅋㅋ (라임보소..ㅋㅋ 죄송;;)
몇달만이라
약간이 인사와 서로의 사정 이야기하다가 음..
빠르게 키스타임이 왔네요..
아리의 몸매는 제가 좋아하는 스탈입니다.
얼굴도 귀여운과이고
몸매는 약통? 표준의 몸매에 씨컵에 엉덩이도 좋고 전체적으로 참 좋아하는 몸매입니다.
그래서 빠르게~~
키스는 빼는거 없이 잘합니다. 반응도 솔직한 매님이고요.
공격력있고 방어없는 좋은 매님입니다.
끝나고 서로 피곤하여 좀 누워 쉬다가
시간되서 나왔습니다.
역시나 다시보고 싶네요~~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