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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난후기라 지금은 출근하는지 잘모르지만 한달전 방문후기입니다
늦은 자정이 지나고 주변가게가 문을 닫아서 조용한 밤에 급꼴림으로 방문해봅니다
딱히 지명이 없어 괞춘한 아가씨로 부탁하고 들어가자마자
샤워를 하고 있는데 입장한지 5분도 되지않아 주인아주머니가
문을 두드려 비누칠한 채로 문을 열어보니 어깨너머로 늘씬한 아가씨가 서있습니다
요즘 장사가 안되는지 너무 빠른입장에 당황도 잠시 후다닥 씻고 수건을 집어 닦는데
아가씨는 냉장고에서 비타오백을 잽싸게 마시더군요
써비스 안받으실거냐는 물음에 만원을 쥐어주고 아가씨는 옷을 하나둘 탈의합니다
짧은 청핫팬츠에 블라우스를 벗으니 분홍땡땡이 브라와 팬티를 차곡차고 접어놓는 모습이 20대소녀같네요
일단 침대에 같이누워 사까시를 하는데 아무런 기교없이 입안가득넣고 강한흡입으로 쪽쪽소릴내며
한동안 하더니 꼭지도 마찬가지 단순한 흡입과 혀놀림을 시전후 바로 자세체인지를 했습니다
누워보니 몸에 조그만 문신과 튜닝한 가슴에 핏줄이 보이는것이 약간 놀랐지만 적당한 음모와 하얀피부가
30대 초중반이지만 탱탱하네요 안쪽의 따뜻한 온도를 느끼면 서서히 삽입후 깊게 강강으로 펌핑한후
다시 얕게 허리를 펴고 강약을 조절하며 상체를 보며 서서히 피스톤운동을 하였습니다
야릇한 신음소리와 눈을감고 고개를 돌린얼굴에 웬지 애인인듯한 느낌으로 점점 커지는 신음소리와 함께
정자세에서 끌어안고 장렬히 방출한뒤 한동안 그대로 있다가 콘돔을 제거했습니다
대화시에도 그동안 후기와는 다르게 상냥하고 퉁명하거나 하지는 않아 나중에 이름을 물어보니 안나라고 하더군요
그동안 후기내용보다는 나름 만족한 방문이였습니다
샤워를 했으면 속옷을 인증샷으로 찍으려 했는데 그냥 가버려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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