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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오후 정말 너무 더워서 집에 들어가는 것은 미친짓인거 같아서 기나긴 검색을 하다가 수원탱크 예린이를 초이스를 하여 예약하고 바로 출발 ~~~
일단 오피형 휴게텔이라서 나쁘지는 않습니다.
예린양의 첫인상은 프로필보다 훨씬 예뻐서 놀랬습니다.
샤워서비스는 딱히 없는데 눈마주쳐주면서 뽀뽀 몇번 해주고 몸 구석구석 닦아주고끝입니다. 하지만!!!!!
기다리는데 나오자맞 와서 시작하는 카스로~~~압도;;;;
뭐지? 갑자기? 정말~ 대박이다. 그러다가 저는 bj 받고 예린이가 올라와서 키스와 함께 사입!!! 저는 몇분를 못 버티고 발사 했습니다 ㅜㅜ
하지만 제가 투샷으로 예약하여 얘기를 나누다가 여자친구라고 하는것도 열정적으로 하다가 시간이 다되어 마무리하고 같이 샤워하고 진한 키스함께 빠이 했습니다^^
아무튼 수원탱크 첫방문 최고 였습니다.
오늘 날씨도 더운데 방문할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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