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밖에서 잠시만 서있어도 땀이 주르르 흐르네요.
샤워가 가능한 키방이 있다고 해서 꽃잎을 찾아 냈습니다.
제가 들어 간 곳은 1인 오피스텔입니다. 이곳에는 화장실도 있고, 수건도 있습니다.
초행길이라 어렵게 어렵게 찾아 갔습니다.
오피스텔 주차장에 파킹하고 꽤 높은 곳까지 엘레베이터로 가서, 노크하고 들어 갔습니다.
혜진언니! 슬림한 여우상 언니입니다. 중중+ 드리고 싶습니다. 몸매도 중상 정도? 맘에 들었습니다.
언니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난 깨끗한 남자니까... 꽃잎의 장점인 화장실로 먼저 고고!
첨이라 맘껏 샤워는 못했고 간단하게 샤워했습니다. 10분 경과했네요... ㅠㅠ
소파에 앉아서 혜진언니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슬쩍 보니까 언니 핸펀이 무언가 작동하고 있는 것 같네요... 안전 장치인갇?
혜진 언니는 말도 잘하고, 잘 웃고, 다정하네요...
아~ 초객인 나에게도 이렇게 다정한데... 지명 옵들은 얼마나 다정하게 잘대해 줄까욛?
옆에는 침대가 있습니다... 안양 핑크 다음으로 침대에 언니와 편하게 누워 봅니다...
편하게 누워서 잼나는 이야기 하고 있자니 여기가 키방인지 아니면 한 여자의 오피스텔인지 햇갈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키스 들어 갔습니다... 키스감 넘 넘 좋아요~ 이건 뭐~ 정말 연애하는 느낌입니다...
피마, 티마 모두 우수하네요... 정말 편안하게 대해 줍니다...
저같은 초보컨셉은 언니에게는 편안감을, 저에게는 은근한 만족감으로 다가옵니다...
여기서 말하는 초보컨셉이란 초보같이 가만히 있는 것... 언니가 리드해 주는 것입니다.
넘 잘 해 주니깐... 몇 번이고 덮쳐 보고 싶었습니다... 뭐~ 아무도 안 보잖오...
글치만 키방이 분명하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초보컨셉으로 나갔습니다...
발싸 후 혜진이를 바라 보는데... 더 예뻐 보이네요... 중상-까지 올라 간 것 같습니다.
시간이 많이 남아서 또 샤워실에 들어 갔습니다... 뽀드득~ 간단히 샤워하고 다음 키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무더위에 몸 상치 마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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