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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 여관으로만 달리고 있습니다. ㅠㅠ
급 꼴려 대진으로 향합니다.
근무자 확인 후 방으로 올라갑니다. 역시 에어콘이 최고네요.
연우는 전에도 몇번 봤는데 걍 동네 아줌마 스타일입니다. 그래도 몸매는 날씬한 편이고... 사실 큰기대 어려운 여관바리지만 뚱 아줌마나 할매들보다야 아줌마가 낫지요.
얼굴은 아주 못봐줄 정도는 아닙니다. 턱이 좀 들어가고 얼굴이 좀 긴편인데, 눈썹이 진하고... 아래도 무성합니다.
목소리도 조용조용하고 차분합니다. 아래도 차분합니다. 쪼임이 읍스요.. ㅋㅋ 여러 체위도 걍 말없이 받아주는데 그닥 느낌이 안오네요. 파워를 높여 발사하고 마무리 합니다.
추천할만 한건 아닌데 딱히 볼만한 사람이 없어서 걍 불렀습니다.
젊고 날씬하고 이쁜 언냐들 좀 수혈되었으면 좋겠네요.
돈 많이 벌어서 여관말고 딴데로 달리면 더 좋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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