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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와꾸, 슬림, 로리, 아담, 침대 위 격렬함, 대화 스킬 위주로 많이 봅니다. 고로 제가 추천드리는 분은 육덕, 장신, 소프트한 언니는 아닐 확률이 높아요.
이 점 참고해 읽어 주시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와꾸에 대해서는 평가를 매우 박하게 줍니다. 준 연예인급 아니면 예쁘다고 잘 안해요.
또한 후기 읽으시고 잘 보셨으면 댓글이나 쪽지로 다른 언니들도 좀 추천 좀 해주세요. 저는 와꾸녀 좋아합니다(얼빠입니다). 전희때 물 많으신 분도 좋아하고요.(꾸벅)
제 개인적 기준에서 소녀시대 필견녀 리스트 :
팅커벨 - 와꾸 탑
밤비 - 몸매 탑
복숭아 - 극슬림, 애교, 매미과 탑
엘리제(할리퀸)-은퇴?
크리스탈 - 올라운더
이니 스타일이 맞다 싶으신 분은 제 후기에 맞춰서 접견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더워요.. 그쵸? 다들 무더위 잘 극복하고 계신가요?
저는 맘 같아서는 한참 더울 시간에 한 4시간 잡아놓고 소녀시대로 피서가고 싶네요 ㅋㅋ
시원한 에어컨에 이불 덥고 누워서 엉덩이 조물락조물락거리면서 ㅋㅋ
최고의 피서 아닐까요?? ㅋㅋㅋㅋ
오늘은 항상 벼르고 벼르던 선미씨를 접견하고 왔습니다.
예전부터 한번 봐야지 벼르고 있던 분인데 자주 안나오시기도 하고..
지명 보랴, 새로 들어온 포쁠보랴.. 하다보니 이제서야!! 드디어 접견하였습니다.
일단 이 언니 가장 특별한 점.
정말 영계입니다!!
솔직히 다 아시잖아요. 프로필이랑 나이 같은 경우 없다는 거 ㅋㅋㅋㅋ
21살 써있으면 한 23에서 25살 되겠거니 하고 생각하고
20살 써있으면 한 21~23살 되겠거니 하고 가는데,
이 분은 레알 작년 프로필 작성시점에서는 실나이 그대로 프로필 작성을 하셨더라고요(하긴.. 20살인데 나이 줄여서 고딩을 만들수는 없으니...ㅋㅋ).
작년에 봤었어야 됐어 ㅠㅠㅠㅠㅠ
자자자.. 다시 돌아와 외모부터 시작을 할까요?
띵똥 벨을 누르고 약간의 정적후에 문이 열려 들어가니
저 멀리서 원피스 파자마를 입은 소녀가 빼꼼하고 저를 처다 보네요!
일단 비주얼은 정말 소녀 맞습니다. 언니라고 못하겠어요.
귀욤귀욤 소녀 비쥬얼입니다!
얼굴은 동글동글한 편이고 눈이 정말 땡그랗고 귀엽습니다.
거기에 꼬불꼬불 파마한 긴 머리까지. 정말 영락없는 귀여운 소녀랄까요.
캐노피 친 침대에서 잘꺼같은 그런 비쥬얼이었습니다.
대화를 하는데 대화도 소녀소녀하네요.
대화를 쭉쭉 잘 하면서도 동시에 처음 봐서 부끄부끄한게 너무 눈에 보여요...ㅎㅎ
너무 부끄러워하니까.. 제가 다 설레지잖아요!!
샤워는 선미씨는 씻으셨다고 해서 저만 얼른 하고 나왔습니다.
씻고 나와서 탈의를 하고 침대에 눕는데..
이 아이 또 부끄부끄..(이 분 내 내 부끄부끄 모드였습니다..ㅋㅋㅋ)
여기서 몸매체크!
일단 키는 160정도로 아담하신 편입니다.
그리고 체형은.. 슬림은.. 아니에요! 슬림과 약통 정도? 어떤 분이 대학교 새내기 라고 적어주셨는데.. 딱 그런 대학교 새내기 벗겨 놓은 듯 한 느낌??
복학생때 대학교 엠티(그 엠티 말고!)가서 새내기 꼬셔서 몰래 데리고 나와서 엠티(그 엠티 맞습니다) 데려온 거 같은 그런 느낌 나네요 ㅋㅋ
가슴은 그렇게 크신 편은 아닙니다. B정도 되 보이세요. 뭐.. 저는 가슴은 A만 아니면 된다 주의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시 침대로 넘어와, 살포시 껴않고 있으니 아이가 부끄러워하며
오빠 제가 먼저 해줄까요? 하고 키스를 하며 위로 올라타 애무를 시작합니다.
아오... 부끄러워 하는거랑 달리 이 분도 자극이 쎄요.
특히 BJ가.. 좋아요. 느낌이 쭉쭉. 오랜만에 이거 계속 받으면 싸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공수를 전환 합니다.
다시 딥 키스부터 시작을 하는데 손을 가슴으로 가져가니 이미 가슴은 뽈똑 섯네요.
가슴애무시에도 반응 정말 좋습니다.
그러나 진짜 반은 좋은건 클리!!
클리가 크신편이라 찾기도 쉽고 애무하기도 쉽고 또 정말 잘 느끼시더라고요.
몸에 반동떄문에 마무리까지 하는데 애좀 먹었습니다...ㅎㅎ
한번 느끼신 것 같기에... 잠시 여운을 느끼시게 뒀더니 갑자기 웃으시다가 콘돔을 꺼내십니다.
의문을 느끼며 본게임 돌입!
정상위와 정상위 변형체위로만 공략을 하는데
소리날까봐 입으로 손을 무시고 하시는게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열심히 피스톤운동을 하다보니, 예비콜이 울리고!
서둘러 끝나야 겠다는 생각에 강강강 몰아치면서 마무리 지었습니다.
다행히 많이 촉박하지는 않았네요.
끝나고 나서.. 아까 대체 왜 웃었는지 궁굼해서 물었더니
너무 느껴서 부끄러워서 웃었다고.. 그러더라고요 ㅋㅋ
뭐라고? 하니까 횡설 수설하는 소녀.
마지막까지 부끄부끄하면서 귀여웠던 선미씨였습니다.
자... 총평을 적자면
로리, 아담족들에게는 강추입니다.
얼굴도 엄청 귀여우시고, 반응도 정말 소녀소녀하고..
정말 귀엽기 그지없는 언니입니다.
다만 로리족들 중에 슬림족분들도 많을텐데,
슬림족들에게는 추천하긴 힘들 것 같고요.
역립족들에게 추천, 특히 역립 좋아하시는데 클리 찾는거 힘들어 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드립니다 ㅋㅋ
클리 찾기도 쉽고 언니가 정말 잘 느끼세요.
귀여운 소녀 선미, 나오셨을 떄 꼭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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