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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덥네요.
에어컨 없이는 못살겠네요.
땀 삐질거리면서 오랜만에 여탑을 돌려보니 황용에 유나가 컴백했네요.
실장님께 예약하고 바로 갑니다.
오랜만에 봤는데 마사지는 역시 여전합니다.
기대안했으니 실망도 없습니다.
예전기억에 가슴이 매우매우 빈약한걸로 기억하는데 빵빵해졌습니다.
내 기억이 잘못되었나 하고 살펴보니 의젖입니다.
만져보니 아직 딱딱하니 수술한지 얼마 안된것 같습니다.
뭐 촉감 무시하고 눈으로 즐기기에는 괜찮습니다.
귀여운 로리삘에 부족한 가슴도 보충했으니 눈은 즐겁습니다.
촉감보다는 눈으로 즐기면서 잘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담에 갈때는 가슴이 좀 부드러워졌기를 기대합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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