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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 가끔 업무상가기도 하고 휴거로 놀러가고 1년에 3~4번씩 벌써 20번은 넘게 간거 같네요
저는 업무상 가더라도 일정을 좀 여유있게 잡고 일하며 놀며 다닙니다.
친구들과 유흥을 즐기러 가시는 분들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숙소 : 호텔보다는 아파트나 콘도를 빌려라~
업소에서 하는 거 위주로 달리시려면 굳이 아파트나 콘도가 필요없겠지만
방콕에와서 일반일들을 꼬셔서 놀생각이 있거나 픽업해서 놀때는 한국에서 못해본걸 해볼 수 있습니다.
거실에 모여서 술한잔하며, 야한께임들위주로 놀면서 자연스럽게 터치하고 잘 협의만 되면 그룹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요즘은 가성비나 외모가 태국이 베트남에 밀리는듯 해도 오픈 마인드 부분에서는 아직 태국인거 같습니다.
굳이 물집, 업소위조로만 가실게 아니면 같이 즐겨보세요
정말 현지 앤처럼 놀 수 있고.... 현지 앤이 되기도 합니다.
비용은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2. 1회용보다는 다음을 노려라~
한번 하고 끝내기 보다 와꾸와 마인드 되는 언니들은 라인하나 따서 가끔 관리해주고
갈때 불러준다면 큰돈 안들이고도 섹파가 됩니다. 친구들과 같이 놀 수 도 있구요
그럼 다음이 더 행복한 여행이 됩니다.
저도 3번이상은 보지 않아요~ 남자는 항상 새로운 여자가 젤 끌리는 법
3. 여자를 도구 보다는 정말 파트너로 대해줘라~
멤버집에서 꼬시건 테메에서 픽업하건 클럽에서 꼬시건 빠에서 쵸부를 보던 1회용 섹파라도 파트너 쉽으로 대해주면
그 언니들도 정말 애인처럼 더 잘해줍니다.
요즘 방콕이 더 시원하다네요 8월말 방콕으로 가려는데
여러분들도 즐거운 시간들 되시구요~ 마음을 열고 대해주면 언니들도 진정한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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