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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자주 찾아가는 꽃잎에 실장님이 새로온
괜찮은 매니저라고 추천을 받고 그날은 시간이 안되어
예약을 못했는데 매번 전화할때마다 예약마감이라고해서
과감히 선예약을 질렀다
결과는 대만족이었다ㅋㅋ
연이의 첫인상은 아담슬림한몸매에 긴생머리 수줍음많고
풋풋한 고딩같다고할까?
난 다리 예쁜사람을 좋아한다
한마디로 예쁘고 어린 여자의 날씬한 다리가 좋다
탄력있고 부드러운 살결... 딱 연이가 그랬다.
이래서 키방을 도저히 끊을수가없다..
연이가 나를 살살 달래주면서 애기다루듯 예뻐해준다..
눈은 나를 바라보면서...
어..이거뭐지...좋다..진짜좋다...
요것봐라... 남자를 아는구나...
벌써 콜이 울렸다 이런젠장...........
넌 다음엔 두타임이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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