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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명의 지인들과 골프와 유흥을 위해 필리핀 클락을 선택했습니다.
기간은 4박5일 이지만 첫날은 밤에 출발해서 다음날 새벽 2시 도착...
현지 운전사가 봉고차같은 큰차를 가지고 픽업해주네요... 숙소는 풀빌라..2층 건물로 방 5개와 수영장
이렇게 있네요.. 가족하고 와도 괜찬은거 같습니다.
하여간 첫날 아닌 둘째날 새벽부터 수영장에 앉아 필리핀 맥주 산미구엘 간단한 안주로 여행을 시작했네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골프치고 워킹스트릿으로 이동 마사지받고 저녁을 기다렸습니다. 저녁식사하고 간단하게
술 한잔하며 바 오픈시간을 기다렸습니다. 현지 시간 6시에 오픈한다는 정보는 알고 있었는데 같이 간 지인들이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안네요 ㅋㅋ.. 하여간 저녁겸 술 한잔 마시고 현지에서 사업하고 계신 지인께서 다시한번 설명해주시네요
어떤바에 가면 좋은지 어떻게 노는지 등등.. 필리핀의 문화와 함께..
7시쯤 워킹스트릿으로 출발 첫번째 바와 두번째 바 지나서 세번째 방문한 쇼브바 한국인이 운영하는거 같네요..
대략 14~16명 정도 스테이지에서 춤추네요.. 주변사람들의 추천으로 아가씨 착석 ... 스테이지에 있을때는 별로였는데..
가까이 오니 이쁘네요.. 혼혈, 키는 170정도 가슴 B 나이가 24... 조금 많은 나이라고 하네요 ㅋㅋㅋ
하여간 안되는 대화를 하면서 맘에 들어서 결정.. 그 결정이 여행 끝날때까지 같네요.. 모두 파트너 정하고 술집으로 이동
한식 식당으로 이동 ... 파트너들 식사할겸 술 마시러 이동... 한식 좋아하네요.. 술은 소주에 깔라만시 섞어서 마시공 노래 불르고 재미나게 놀다가 숙소로 이동
숙소로 도착해서 방으로 가고 싶었으나 같이 간 지인들이 또 술을 먹자고 하네요.. 수영장에서 또 술 .. 면세점에서 산 양주와 맥주 소주 거의 반 골뱅이 상태로
방으로 입성,,, 몇시간 동안 술을 마셔서 그런건지 아니면 성격이 좋아서 그런지 방에 들어가니 여친처럼 행동하네요.. 같이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놀고,
몸을 봤는데 군살 없이 이쁘네요,... 술이 많이 취한 상태라 중간중간 기억이 없네요... 하여간 오랫동안 했던걸로 기억함..
다음날 관광일정이 있었으나 전날 아침부터 골프와 유흥으로 체력이 고갈되어 모든일정 취소,,., 쉬기로 했습니다. ㅋㅋ 점심에 크레이지 크랩이라는 식당을 갔는데
거의 못먹고 그냥 입만 되고 마사지 받으러 감.. 다른 파트너들은 아침에 돌아가고 내 파트너는 안간다고 해서 데리고 다님.. ㅋㅋ 같이 마사지 받고 간단하게 술한잔 했네요..
다른 일행들이 새로운 파트너 구하러 간 사이 나와 내 파트너는 숙소(풀빌라)로 먼저 돌아와서 수영장에서 "사랑을 했다" 음악을 틀어놓고 사랑을 했네요.. ㅋㅋㅋ
그렇게 세째날이 지나가고 넷째날은 다시 골프 치고 마사지 받고 일행들도 전날 파트너들이 마음에 들어서, 오후에 파트너들을 숙소로 오라고 했네요.
내 파트너는 나랑 3일째 동거 ㅋㅋ .. 골프치러 간 사이 혼자 숙소에서 기다린다고 함.. 현지 마누라 같이 구네.. 마지막날 삼겹살 파티 겸 술마시고 각자 방으로 이동..
뭐 이렇게 여행 마무리.. 돌아오는 날은 카지노 잠깐 들리고 마트 잠깐 들리고 비행기 타기전까지.. 내 파트너 나만 따라 다니고.. 공항가기 전에 집에 갈수 있는
대중교통 지프니라고 하는데 잘 모름.. 하여간 그거 타고 집에 간다고 해서 앞에 내려주고 공항으로 이동..
요약
필리핀 여행을 가긴 했는데 낮에 돌아다니는게 조금 위험하다고 해서 숙소, 골프장, 워킹스트릿, 식당 만 갔다옴,,,
내 파트너가 애인처럼 아니, 진짜 애인처럼 행동해서 좋았는데 더 어리고 이쁜애들도 있어서 조금 아쉬운것도 있고
하여간 다음에 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즐거웠던 필리핀 여행이었습니다.
제가 찍은 유일한 사진 ... 묶었던 숙소에 수영장
p/s 참고로 여행경비는 1인 150만원 정도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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