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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ploer입니다.
오랜만에 김포 골든타임을 위해 김포까지 다녀왔습니다.
소녀시대 윤아싱크 설희와의 즐달기 함께하시죠!!
[첫인상]
설희를 만나는건 이번이 두번째인데요,
첫번째 때도 많은 얘기를 했었고 소녀시대 윤아를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칭찬을 엄청 했었죠!!
다시보니 변함없이 이쁘장하고 수수한 외모를 가지고 있군요
몸매는 탄탄한 다리라인과 비컵꽉찬 가슴으로 무장해서
전형적인 민삘 달림에 무리 없는 타입이죠
[서비스]
샤워서비스부터 시작되는 설희의 서비스는 일품이죠
화장실에서 꼼꼼히 씻겨주는 손길을 받으며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앉자있으면 수줍게 다가와서 옆에 앉습니다.
함께 포개져서 침대로 눞고 깊은 키스로 오랜만에 인사하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설희의 서비스 양쪽 꼭지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고 허벅지 안쪽과 무릎 정강이 까지 빠짐없이
애무하고 비제이도 깔끔하게 시전하죠
비제이하는 동안 엉덩이를 살짝 제 머리쪽으로 해주기때문에
천천히 손으로 보지둔턱을 느끼면서 비제이받으며 한편으로는
설희도 달아오르게 하기위해 살살 문질러줍니다. 세게하면 아프기때문에
그리고 손가락을 넣는것은 젖지도 않은상태에서 불쾌감만 줄수있기때문에 자제하고용
그렇게 비제이를 마치고나면 역립의 시간이 시작되지요
다시 키스한번 하고 가슴으로 내려와 함몰되있는 가슴을 한껏 유린합니다.
한입크게물고 혀로 자극하면 천천히 올라오는 유두꼭지
그렇게 한참을 가슴과 놀다가 옆구리를 타고 꽃잎으로 내려갑니다.
잘느끼는 타입이고, 살짝 숨어있는 클리를 탐하기위해 혀로 꽃잎을 제치고
깊게 깊게 탐험에 나섭니다. 그렇게 도착한 클리를 살살 자극해주니
설희의 허리는 꺽여서 얕은 신음을 내밷고 그와함께 보지에서는
한줄기의 물줄기가 살살 흘러내리죠
이맛에 역립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허벅지에 키스한방 해주고
콘끼고 삽입 시작합니다.~~
눈을 감고 찡그리며 맞이하는 설희를 보면서 무조건 부드럽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삽입!!
다리를 바짝들어서 맞이해주는데 천천히 들어가다보니까 흥분감은 엄청고조되네요
이상태로 살살 움직여주며 리듬감을 가지고 합체합체
살짝 템포올려서 박기 시작하니 허리가 꺽이면서 으~~하면서 느끼는데
그모습이 또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요
이어지는 여상은 쪼그리고 앉게 한다음에 밑에서 올려찍기로 보냈는데
자꾸 느껴져서 다리에 힘이풀린다고 하네요 하지만 설희의 체력역시
하나의 강점이기때문에 열심히 맞춰줍니다.
느낌이 살살오기 시작해서 뒷치기는 생략하고 다시 남상으로 깊게깊게
넣어서 흐르는 물과 철벅거림을 느끼며 깊게 발싸~~~
엉덩이를 들썩들썩이면서 남은 정액까지 쏙 빼주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여자친구와의 한판을 기억나게 했던 설희의 완벽한 섭스였네요
[총평]
얼굴 : 20대 중반 깔끔하게 떨어지는 소녀시대 윤아씽크에 귀족 와꾸
몸매 :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라인과 비컵꽉찬 함몰을 세워주는 희열감을 느끼게해주는 몸매
서비스 : 1부터100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조심스럽게 진행되는 활어과 & 서비스 마인드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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