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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처음 방문했습니다.
파스텔클럽 처음 들어보고, 처음 경험해보았습니다.
내용은 다들 아시죠?
가장 좋은거는 한번 입장해서, 맛보기 서비스와
벽에 서서, 4명의 언니들이 여기저기 빨아주는 서비스
너무나도 좋습니다.
손은 주물럭과 비비기 신공, 키스 하면서
밑에서 빨아주기 역시 쵝오입니다.
투샷은 기본으로 해줘야합니다
시간 내상 절대 없고요.
언니들 역시 훌륭합니다.
시간과 돈만 되면 자주 보고 싶은 언니입니다
지명 언니 또한, 너무나도 친절하고 서비스 갑이라는 말이 딱 맞습니다.
배드에서도 너무나도 배려해주는 그 느낌
역시 또,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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