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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2박3일로 친구들이랑 부산쏘고왔습니다 ㅋㅋ
평일인데도 걸어다니기 힘들정도로 인파가 모여들어 물놀이도 제대로 못하고
저녁엔 더워서 제대로 서있지도 못할정도여서 이번 휴가는 완전 망해버렸습니다
아쉬움만 남긴채로 어제 오후에 서울로 올라오는길에 그 아쉬움을 달래기위해 기차안에서
저혼자 은밀하게 맛동산 프로필을 봤습니다 ㅋㅋ 예정시간이 미정이라 예약하기도 좀 애매한상황이라
친구들이랑 빠염 한다음 저혼자 갔습니다 새벽쯤 도착해서 못잤던잠을 청하고 주간으로 모찌언니
만났습니다 오렌만에 보니까 더 이뻐졌네요 성격도 여전히 털털하고 말도 잘하고 좋습니다
몸매도 글램스타일 좋아하시는분들한테는 이언니가 완전 딱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그리고 대화할땐 말도 잘통하고 연애할땐 화.끈하게 궁합도 잘맞고 서비스도 수준급으로 어느거하나
아쉬움이 없는 언니입니다 부산가서 꽁치고왔던 한을 맛동산와서 확 풀어버리듯 발사도 겁나
빨리해버렸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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