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하노이 다녀왔습니다..
베트남유흥은 하노이보다는 호치민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젠쟝 ㅋㅋ
하노이는 KTV를 가거나 각종 어플로 부르는 시스템 인거 같아요
여행객이라 뭐 자세히는 모르지만.. 뭔가 더 있겠죠 ㅎㅎ
도착해서 마사지 샵인 윈디를 가려고 헤메다가 못찾고 게이샤 라는 마사지를 갔습니다
돈은 100만동 우리나라돈으로 5만원 정도..
여자는 어리고 좋은데 붐붐은 아니고 핸플 이네요..
우리나라 안마방 시스템인데.. 좀 허접한...
아는동생이랑 같이갔는데 나와서 둘다 거지같다고 가지말자고..
그리고 다음날 윈디를 갔는데 여기는 1~3까진가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하노이에..
여기는 요플레 몸에 뿌리고 빨아준다고 해서.. ㅎㅎ
막상 갔더니 우유를 뿌리고 빨아주네요 시스템은 비슷합니다..
가면 욕조에 드가서 잠깐 씻고 베드에 누음 우유뿌리고 빨아주고 바디좀 타주고 핸플 ㅎㅎ
두군대모두 골뱅이에는 환대하네요 뭐라 하지도 않고 열심히 파줬네요
그날 저녁에 비톡 위챗 돌려서 한명 불러봤습니다..
일단 비용은 긴밤 200만동에 쇼부 봤구요 호텔 밖에서 만나서 같이 들어오고 싶었지만 지는 죽어도 방으로 바로오겠다고..
이게 실수였죠..젠쟝
호텔방 노크소리 나서 열어주니 전혀 다른애가.. 시부랄..
방으로 들어오자마자 옷을 벗네요 그러더니 돈받더니 마마상한테 돈준다고 방문 빼꼼 열더니 돈 줘버리네요
아오 그리고 콘 끼우고 몇번 꽂았는데 이상한 냄세가 나서 보니 거기가 이상하게 생김..트젠.........옘병..ㅜㅜ
바로 꺼지라 했습니다 돈만 날리고..
막날이라 그냥자기 싫어서 다시 도전해봅니다..
밖에서 만나서 보고 같이 들어오겠다.. 했더니 알았다고 하네요
가격은 동일하게 200만동.. 긴밤으로..
젠쟝 그리고 밖에서 만났는데 뭐 그냥그냥 사진이랑 비슷하네요
걍댈꼬 방에 들어와 봅니다 뭐 가슴은 없으나.. 혼자 안잔다는 거에.. ㅜㅜ
아는형한테 물어보니 KTV에 가서 댈꼬 오는게 젤 좋다고 하는데..
저나 같이간 동생이나 술을 안마셔서 괜히 술값 날리기 싫어서 걍 어플이랑 핸플 마사지만 가봤네요
다음번엔 호치민이나 가봐야겠어요 하노이는 유흥보단 먹으러 가는곳 인거 같아요 ㅎㅎ
먹을건 가격도 싸고 나름 맛집도 않아서...
어플켜면 콜걸들 엄청 말 많이 걸어요
근데 그렇게 생긴애들이 안오는게 문제임..
그리고 무슨 사이트 있던데 거긴 어떻게 연락하는지를 모르겠네요
베트남은 외국인 남자랑 자국민 여자랑 혼숙이 불법 입니다
3성급 이하의 호텔에서는 받아주는데.. 그 이상은 출입을 못하니 호텔이 조금 안좋아도 3성급 이하로 하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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