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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신정 / 20 / 160 / 58 / B 어린 맛에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전문 조건녀는 선호하지 않아 가가라이브로 하릴없이 낚시대를 드리웁니다.

     

    가가에는 여자인척하는놈부터 이상한 놈들 많죠... 무조건 조금 대화하다 라인으로

    넘어가자 해서 보이스톡으로 일단 목소리 확인부터 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운칠기삼을 넘어 운구기일이라 되는날은 잘되고 안되는 날은 안됩니다.

     

    각설하고 가가 들어가서 나이 물어봐서 20살이라고 하길래 라인으로 넘어가자고

    해서 보이스톡 시도해봅니다. 여자 목소리인거 확인했는데 서로 대화가 잘 안 이어지고

    끊기네요... 애가 특이한거 같습니다. 여자인거 확인했으니 보이스톡 종료하고 톡으로

    대화하는데 거의 스트레이트로 떡치자는 분위기로 넘어갑니다.

     

    근데 애가 이래저래 평일은 시간 없다 주말에만 시간되는데 아르바이트 때문에 2~3시간

    만 여유가 있다는둥 힘듭니다. 간 보는것 같아 나중에 보자고 하고 2주 정도 간간히

    시간 언제 나냐고 물어봤습니다. 공떡각이니 손해볼거 없으니까요 그러다 토요일 오전에

    시간 가능하다고 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신정역 근처로 갑니다. 주택가 어디 교회 앞에서

    기다리라고 해서 봤는데 아 비쥬얼은 아니네요... 여드름도 많고... 그래도 수원에서 서울까지

    왔는데 먹어야죠... 자기 안양에 약속 있다고 안양가자 해서 택시로 이동합니다. 할 말도 없어서

    택시 안에서 묵언수행했네요...

     

    택시 내려서 모텔 어디갈까 고민하던 중 애가 배고프다고 해서 그럼 모텔가서 중식 시켜먹자

    하니 알았다고 합니다. 대충 모텔 들어갔는데 시설 개구립니다... 심지어 카운터에 아무도 없고

    연락처 있어서 전화하니 자기 지금 밖이라고 대실비 2만원 카운터쪽 화분 아래에 넣어놓으라고

    하십니다... 이런 경우도... 대충 몇호 들어가라 해서 들어갔는데 더운데 에어컨도 안돼서 다시 전화

    하니 다른 호수 들어가보라 해서 슬쩍 들어가니 신발이 보입니다... 사람 있다고 하니 다른 호수

    가르쳐주길래 가니 에어컨 되고 아무도 없네요... 자리 옮겨서 탕수육에 짜장 2 셋트 시킵니다.

     

    애가 머리도 안 감았다고 하길래(딱 봐도 안감은거 같긴 했어여;;;) 할때 냄새날거 같아 음식 오기전에

    씻으라고 합니다. 벗었길래 가슴 한번 빨아주니 잘 느끼네요 얼른 씻으라고 하고 에어컨 틀고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씻고 나왔길래 저도 대충 물샤워하고 좀 있으니 음식 와서 먹고 애한테 양치하라 했습니다

    말은 잘들어요 양치하고 나와 떡 한번 쳤습니다. 눕혀놓고 키스 거의 하는둥 마는 둥 얼굴보기 힘들어

    보빨 조금 하고(보지는 어려서 이쁘더라구요 얼굴이랑 바꿔도 괜찮을 듯;;;) 물 많이 나오길래 콘돔 끼고

    박았습니다. 한지 오래돼서 금방 신호 오길래 그냥 사정했습니다. 애는 즐기지도 못하고 저만 그냥 

    성욕 채우고 한번 더하자는 눈치인데 현자타임에 하기 싫더라구요...

     

    혼자 자괴감 들길래 그냥 티비보다 애가 오빠 한번 더 안할거야? 안할거면 옷 입게 하길래 옷 입으라고

    하고 조금 있다가 너 약속 가야하지 않았냐 나가자 해서 나와서 빠빠이 했네요 라인에는 아직 남아있는데

    더 이상 볼 마음은 안생기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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