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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난 파트너
제가 방문한 업장은 선릉역1번출구 부근에 위치한 밀라노 입니다
요즘 날이 너무더워서자연스럽게 금욕생활 하다가
갑자기 애널에 눈이가기 시작하길레
친구놈 꼬셔서 밀라노에 방문했네요
애널 가능한메니져가 리나와 비비 가능하시다길레
저는 리나보고 친구놈은 비비로 결정했네요
일단 실사 한번 보고가시죠~ [100% 무보정실사 입니다]
똑똑 노크소리가 들리고 문이열리고
리나 메니져가 밝게 인사하면서 들어오는데
마치 전부터 알던사람을 만난듯이인사하네요
얼굴은 섹시함이 가득느껴지고
의상은 사진보시면 나와있고
몸매는 제가좋아하는 슬림몸매는 아니어서 아쉬웠지만
가슴도크고 엉덩이도 빵빵하고
무엇보다 애널은 엉덩이가 생명이죠
이제 서서히 리나 메니져의 손을 붙잡고 샤워장으로 끌려가봅니다
바로 이어지는 리나 메니져의 애무서비스
바로 장비장착하고 봉지에다가 박음질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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