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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8월 우수회원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방장님과 홍대 워터밀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휴가 기간인데 잠시 짬을 내어 예약 전화 해봅니다.
워터밀도 휴가 기간이라 출근부도 못 올리는 상황 이라 하더군요.
그런데 영업은 합니다.
씻고 잠시 기다리니 나라 들어옵니다.
엣띠고, 귀여운 스타일.어려 보이네요.
대략 출근한지 2주 넘었다고 합니다.
약간의 대화후 본게임 돌입.
역시나 가슴부터 빨아 밑으로 내려와 존슨을 맛깔라게 빨아 주네요.
역립차례. 유두가 예민해 만지는건 좋은데 빠는건 꺼려 하네요.
클리. 꽃잎을 빨아 주니 은은한 신음 소리와 함께 몸을 들썩 들썩 하며 반응이 좋네요.
부드럽게 잘 빨아 준다고 하면서 더 해 달라고 합니다.
한참을 빨고 죽은 존슨을 살려 69자세로 빨아본후 콘장착후 삽입 해 봅니다.
여상부터 본게임 들어가는데 어려서 능숙하진 않네요.
후배위로 체위를 바꿔 펌핑질.약간의 느낌이 옵니다.
아이 컨택 하며 정자세로 박으니 반응이 밀려 오네요.
딥 키스와 함께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 후 청룡 서비스까지 해 주네요.
잠시 커피 마시며 얘기 하다 2차전 핸플 돌입.
본게임에서 한번 빼주니 짧은 시간에 한번 더 세우기가 쉽지 않네요.
젤 로숀을 발라 한번 더 빼 주려고 했지만 쉽지 않아 포기하고 잠시 얘기후 샤워하구 퇴실 했네요.
끝까지 핸플로 빼 주려고 노력 하는 모습 좋았습니다.
샤워후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
이상 간단한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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