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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지기 친구가 회현쪽으로 사무실을 옮겼다길래
저녁겸 한잔하러 갑니다 가기전에 혹시나 해서 여탑 검색해보니 근처에 식스나인이라고 하나 뜨네요
친구랑 한잔하면서 8시전 입장하면 인당 10만원이더라 함가보자 너도 사무실근처에 이런데 함 알아둬라라했더니 콜 합니다
얼렁 1차 끝내고 8시전 입장 했습니다 인당 10만원 3만원하는 양주는 안되고 웨이터 팁 2만원
세명 들어와서 난 1번 친구는 3번 초이스
아가씨들 인사 하고 빤쓰차림으로 달라붙습니다
간만에 20대 처자들을 보니 역시 다르긴 다르더군요 주물러대기 미안할정도로 ㅋㅋ ㅜㅜ
암턴 맥주 마시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마무리 받고....
역시 나이 먹고 술 먹으니 싸는거 까지는 실패 ㅜㅜ열심히 빨아주고 흔들어줬는데....
암턴 60분에서 5분정도 빠지는 시간동안 딱 10만원어치 논거 같습니다 ㅋㅋ
운동 시작해야 할거 같습니다 20대가 빨아줬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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