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전날 어설프게 술을 먹었더니
새벽 1시에 일어났네요 젠장!!!
이시간에 뭘해야하나 깊은생각에 빠지기 전에
저는 컴퓨터를 키고 담배를 피워봅니다.
그리고 휴게텔 홍보게시판을 보고
가까운곳에 있는 산본으로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길이 안막히니 15분만에 업장까지 가네요 ㅋㅋㅋ
리사를 만났는데
프로필사진에서 보는것과 같이 슬림합니다.
어린소녀를 만난기분~~ 점잖게 즐기고 왔네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