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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끗한 후기~^^
오랜만에 내려오는길...
기분도 별로고해서 호박가서 금방 물빼고왔네요.
여전하신 삼촌 마인드만 좋으면 된다고 랜덤초이스후
지불하고 씻고대기...
언제나 긴장되는 또각또각 힐소리~^^;;
아가씨 입장~살빼진 영미,영자 느낌있는
튜닝B+ 30대중후반정도 되어보이네요.
탈의후 삼각도아니...밑에만 애무
콘끼고 상위 살짝하다 정상위로 변경...
역시 콘끼니 반응이 없는 똘똘이ㅜㅜ
아푸다고 다리로 밀길래 과감히 노콘으로 후딱끝내자고한후 노콘으로 강강강~찌익~
성격은 괜찮은듯하나 튜닝,애무부족 재접견의사 없음.
동영상 캡처분이네요.
사진 문제시 삭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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