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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되고 어색해서 잘 안들어온것도 있고 무료권을 제외하곤 리뉴얼 첫 후기네요 ㅎ
주혜를 본지도 몇년째고 헤븐에서 주간에는 주혜 야간에는 가영이로 고정픽으로 보다보니
후기를 쓰는 의미가 없어보여 변경점이 생기거나 은퇴할 때쯤에나 쓸려했더니(꾸준한 처자라 변경점이 없을거라 생각은 함)
이번에는 주간에 시간내기가 힘들어 좀 텀을 두고 봤더니 그사이에 변경점이 하나 생겼네요
다른건 다 변함이없는데 키스컨셉이 빠졌습니다.
몇몇분들에겐 아쉬울수도 있고 저도 살짝 아쉬운 변화긴 하지만 전후사정을 듣고나니 이해가 되고 안쓰러워서
저는 여전히 주혜를 픽하려고 합니다 ㅎ
잡썰이 좀 길었는데 암튼 위에 서술한대로 요즘 주간에 시간내기가 힘들어서 평소보다 좀 텀을 두고 주혜를 봤는데요
사장님의 평소와는 살짝 다른 멘트에 순간 당황
주혜가 컨셉이 키스가 빠졌다고 하시더군요 라인업에도 써놨다고 하시는데
출근부는 대충 시간만 스캔하고 넘어가서 못봤었는데 언급하셔서 미리 알고가서 다행이었습니다.
여전히 저를 반갑게 맞아주는 주혜와 요즘 등록한 헬스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누다가
일단 땀 좀 식힐겸 후딱 씻고 키스에 대해 물어보니 본인이 냄새에 민감하다보니 자기한테도 냄새가 나진않을까 신경이 쓰여서
매타임 양치하고 전날이나 출근전에 밥도 못먹고 나오는등 약간의 트라우마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더군요
저도 냄새에 좀 민감하고 혹여나 냄새가 날까봐 가글하고 서비스 받는 편이다보니 이해가 되기도 하면서 안쓰럽더군요
살짝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최후의 보루인 입싸가 되니깐...하면서 일단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온몸 구석구석 애무는 여전합니다 미쳐 꼼꼼하게 못닦은 구석구석까지 애무해서 항상 빼게 만드는 주혜...
팬티애무도 아주 자연스럽고 촉촉하게 한 후 발기된 자지의 귀두만 팬티밖으로 살짝쿵 내밀어서 혀로 톡톡톡 건드리며 불끈거리게 만듭니다
부랄애무와 적당한 기둥깊이 귀두가 아프지않게 적당히 감아주는 혀놀림 등 비제이만으로도 황홀하게 만들어버립니다
심지어 이건 앉아서 뒷하비욧후 입싸의 제패턴을 알고 있는 주혜가 적당히 완급을 조절한 상태라는거...
하지만 간만에 비제이에 뿅가벼려서 고민좀 하다가 그냥 비제이 피치를 올려달라고 부탁해봅니다
거기에 바로 봉인이 해제되서 적당한 속도까지 더해지니 곧 신호가 오고
아앗 나와 하면서 그녀의 입에 찐하게 발사했습니다 싸고 뱉는거 보여달라는 저의 부탁에 흔쾌히 맞춰주고
손에 가지런히 제 자식들을 보관한채 마무리 청룡까지...
앉아서 뒷하비욧도 주혜만한 처자가 없는데...못한건 좀 아쉽긴했지만 비제이를 좋아하는 제취향에 잘 맞춰주고 부탁도 들어줘서
만족했습니다...입싸후에도 다음 손님을 위해 가글뿐만 아니라 항상 양치를 한다는 그녀....
이렇게 배려하다가 입안도 헐고 고생했다는데 키스 못해서 아쉬운것보단 안쓰러움이 먼저 들더군요
예전에 키스컨셉에 있을때보단 그래도 심하게 양치안해서 지금은 좀 나아졌다고 합니다
당분간은 주간에 자주 보기 힘드니 볼 수 있다면 언제 한번 두타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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