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우선 더운데 살고 있는 회원 님들 모두 고생이십니다
정말 더워서 죽겠네여 그런데도 열심히 달리고 있네여
자 이벤트 주신 방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자 인사는 여기까지 하고 하율이 만난 이야기 하겠습니다
첫인상 딱 모라 할까 화장열심히 한 언니삘 ^^ 이쁘시네여
어디가서 외모로 내상줄 매니저는 아닌거 같아여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테이블에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데
진상 손님 이야기도 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도 하고
도란 도란 시간 잘 가네여
눈웃음이 매력 적이네여
좋아도 테이블에만 있다가 오면 안되자나여 시원 하고 큰 침대가 앞에 있는데
침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어서 침대로 이동 하였습니다
아 몸매 좋네여
작지 않은 가슴과 바디라인 힙이 죽이네여
아직까지 키스한번 안하고 있다가 저도 모르게 가슴부터 손과 입이 가네여 ^^
그러다 시작된 키스 장단 다 잘해주네여
스킬보다 그냥 애인하고 하는 느낌
역립을 좋아하는 저에게 들리는 한마디
'가슴좀 더해조'
딱 이것은 더 후기가 필요 없어진거 같네여 마인드 좋아여
교감형 매니저이뜻 보이지만
저 다시 만나러 가야할뜻 약속을 해서 ^^
그럼 더운데 조심 조심 달리세여
오직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