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에 누워있다 옆동네 글을보다 집근처에 새로운 곳이 생겨서 한번 방문해 보았습니다
비치K 새로 생긴 업소라서 그런지 옆동네 홍보PR에 매니저 구인 글이 있네요
전화하니 마침 예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전 항상 첫방문 업소는 기대치 없이 방문합니다
매니저 프로필도 안봅니다
그 매니저에 관한 후기도 찾아보지 않습니다
사람에따라 대하는 태도는 사람이기에 달라질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떄문에......
친절한 사람님의 안내로 문안하게 잘 찾아서 들어갑니다
그런데 주위에 술집이 많다보니 사람들이 많네요 건물 입구에도...업소 문앞에도......
입장하니 친절하게 사장님이 반겨주시고......양치하는곳 안내받고 깨끗하게 구석 구석 꼼꼼히 양치하고 방에서 기다립니다
맛사지 베드가 2개가 붙어있네요
방안의 위생상태는 좋아 보입니다
마침 매니저가 노크 후에 들어오네요
노란 긴머리의 매니저가 옵니다
음.............
머 얼굴보러 오는건 아니기에 대화를 이어가 봅니다
이 친구 대화를 잘 받아 주고 잘 이끌어 가네요
혼자서도 조잘조잘 잘 떠듭니다
저는 그냥 간간리 리액션만 날려주고 어꺠선에 보이는 타투가 이쁘네요
약간 4차원의 아이입니다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대화능력은 A주고 싶네요
간단히 입맞춤 후 슴가를 탐하는데 계속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집중은 잘 안되네요
작은 가슴이지만 이쁘게 생겼네요
터치에 관대하네요 여기저기 터치해도 아무런 말이 없습니다 저는 열심히 터치하는데 계속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수위내에서는 충분히 즐겼습니다 저 혼자만요...............이 친구는 계속 조잘조잘.........
하지만 충분히 기대치 있는 아이입니다
조금만 준비해서 가신다면 님들이 원하시는것도 가능할것같다는..........
한번쯤 보시느것도 나쁘지 않을것이라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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