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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거두절미 하고 말씀드립니다.
그뒤로도 제이예약 하고 싶어 몇번을 라인없을 확인 하고
또 하고 실장님과 통화후 제이만 노래를 불렀는데
오늘도 실장님과 통화하는데 한달에 출근이 많지는 않으신 분이라고 하시네요 ㅠㅠ(안습..ㅠㅠ)
첫인상 사이즈 호불호 없이 누가 봐도 아 정말 이쁘다 지나가는길에 한번 두번 세번까지도 다시 볼듯한 와꾸를 가지고 있구요
실사 대로 몸매도 슬림하니 정말 잘 빠졌습니다.
와꾸만 놓고 보면 고페이를 지불 하고 봐도 아깝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몸매로 봐도 +3 이상 페이를 지불하고 봐도 아깝지 않을 거라고 생각들었네요.
레이디 업장은 3번정도 달렸는데 방문할때마다 느꼈던 건데 실장님의 플러스에 대한 거품이 없는것 같아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실수로 5만원권 4장을 드리고 퇴실했는데도 다시 전화가 오셔서 5만원 더 주시고 가셨다며
다시 돌려주시고 굉장히 양심적이고 친절한 가게 입니다.
원래 이쁜 처자들 본인들이 이쁘다 라고 생각하고있는 여인들은 자기 잘난맛에
서비스나 마인드가 조금 내상을 입는 경우도 있었는데 서비스 마인드까지 고루 갖추었던 매니저입니다.
얼굴만 봐도 굉장히 기분좋은 나이스 와꾸와 눈이 즐거워 지는 몸매까지... 후기를 쓰면서도
다시 예전 방문의 기억이 떠올라 다시 보러가고 싶어 흥분되네요ㅠㅠ
샤워서비스를 받을때는 조금은 서투른 느낌은 있으나... 꼼꼼히 자기 남자 챙겨주듯이 하나하나 세심하게
어루 만져주며 씻겨주었구요~
침대에서의 연애는 어쩔줄 몰라하는 활어같은 반응이 보는 눈이 즐겁고 신음소리에 들리는 귀가 즐겁고
탱탱하고 탄력있는 피부 탓에 혓바닥의 느낌까지 너무나 좋았습니다.
밖에서 만났다면 어떻게든 열과 성을 더해서 내여자로 만들어보겠다라고 도전해봤을거 같은
정말 마음에 드는 처자입니다. ㅎㅎ
실장님과의 약속으로 굉장히 솔직히 후기 씁니다... 하하..
제이씨 보신분들은 잘아실거라 알고있습니다.
아 언제쯤 출근하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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