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마지막 후기입니다.
좋든 싫튼 3번은 봐야 진가를 알기에 세번째 보고 더 이상 하늘이 후기는 패스 하려 합니다.
주인 이모 조선족으로 바뀌었네요.
객실 인테리어도 약간은 바꿀 예정이랍니다.
아까씨는 예전 그대로 간다는 군요.
새로운 멤버 데려오면 싸움 난다네요.
샤워후 30분 정도 시원하게 에어컨 즐기며 느긋하게 기다리니 하늘이 오자마자 덥다고 수건 챙겨서.참 가방도 챙겨서 씻고 오네요. 덥긴 더운가 봅니다. 세번 접견 동안 씻는건 처음 보네요.
젖꼭지 빨아 주면서 제임스 손을 가슴으로 가져다 만져 달라고 하네요.
이어서 자지 빨아 주고 정상위로 진행 ,하늘이 보지에 제임스 자지가 검은 털 사이를 비집고 힘차게 들락 거리는
모습을 감상하며 자세 변경 없이 마무리.
들어와서 한번.
끝나고서 한번
하늘이가 두번의 샤워를 하는 동안
그냥 있기 뭐해 벗어 놓은 꺼풀 픽업해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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