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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씨 39도씨를 육박하는 날씨에 몸은 축축 늘어지고, 물뺀지도 하안~참 되었기에
요즘 제일 핫한 릴렉스에 연락해봅니다.
3대장으로 뜨는 미소, 미연, 소연 중에 미연이만 안봐서 검증 차원겸 미연이로 신청했네요
오랫만에 갔더니 상큼/섹시/친절한 여자 실장님이 농염한 여실장님으로 바뀌셨네요
어쩐지 목소리가 농염하더니~ 이분도 한친절 하십니다.
샤워후, 미연이가 시간맞춰 입장하는데, 사실 와꾸 기대는 안했건만
배시시 눈웃음 치며 들어오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미소가 더 이쁘다고하던데... 전 미연이랑 소연이가 더 이쁜거 같습니다.
암튼 입장부터 눈웃음으로 무장해제를 시켜버리는 군요~
베드에 앉자마자 가볍게 쪽쪽 거리다 딮 키스로 시작을 하게되니
마사지는 뭐 하지도 못하고 바로 섭스로 갔습니다.
섭스 순서도 립섭스 받다가 끊고 역립하다가 다시 BJ 갔다가
막 뒤죽박죽이지만, 넘나 사랑스런 얼굴로 눈웃음을 치니
마냥 좋지 아니한가~ 입니다.
BJ 실력도 출중하고 끊임없이 손으로 여기저기 쓰다듬는게
섭스좀 하는 언냐입니다.
삼강하드로 시원한 똥까시등은 없지만서도
앤모드로 살살 놀면서 같이 즐기는 마인드가 더 만족스럽습니다.
물빨하다가 앞뒤 하뵷으로 마무리 지을려고 했는데
뒷하뵷 미끄덩이 걱정되는 미연이의 불쌍한 표정을 도저히 이길수 없어서
수유자세로 딮키스와 함께 힘차게 뿜어 냈습니다.
최근들어 가장 즐달한거 같구요
왜 미연이 미연이 하는지 알것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미연이와 소연이가 동급이고 미소보다는 더 좋았습니다.
재접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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